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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닭

꼬꼬닭

흰 반팔티가 세탁해도 누렇고 냄새가 납니다. 왜그럴까요.

중성세제 표백제로 세탁해도

옷이 누렇고 이상한 냄새가 납니다.

구해한지 오래 된거만 왜그렇게 되나요??

한 1년 넘으면 그러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흰색 반팔티는 보통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진짜 관리를 잘 해 주셔야 하고 땀 같은 거 많이 흘릴 때는 오히려 안 입는게 더 좋습니다 여름에는 어쩔 수가 없는데요 과탄산수소라든지 베이킹 소다 같은 거를 색소태야 같은데 풀어 놓으시고 몇 시간 담가 준 다음에 손빨래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 흰색 반팔티 같은 경우 세탁을 해도 누렇게 냄새가 난다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다른 땀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묻어서 그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세탁을 해도 그렇다면 일단은 세탁을 할 때 베이킹 소다 같은 거 같이 사용하셔서 세탁해 주시는게 훨씬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흰 티셔츠는 시간이 지나면서 땀 피지 먼지 등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고 섬유에 남아 있다가 산화 반응을 일으켜 누렇게 변색됩니다. 특히 세탁 후에도 미세한 오염물이 남아 있으면 옷장에 보관하는 동안 점점 누렇게 변할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입거나 보관한 흰티는 반복된 세탁에도 불구하고 오염물질이 점점 누적되고 표백제 등으로도 완전히 제거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누런 변색과 냄새가 더 심해집니다.

  • 안녕하세요.

    오래되면 눅눅한 냄새가 날 수 있고 날씨가 습도가 높으면 그럴 수 있어요~

    완전 흰색이라면 락스를 넣고 세탁기에 세제와 같이 돌려보세요.

    냄새가 안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