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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저는 추위는 안 타고 더위를 많이 타서 웃통 벗고 잇어요.
땀도 잘 안 흘리거든요.
웃통 벗거나 얇은 반팔 옷 입고 손에 물을 묻히고 몸 곳곳에 두드리면요.
옷이 약간 젖어서 시원해요.
선풍기까지 틀면 더 시원하게 느껴져요.
이게 원래 정상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사람 성향에 따라 더위를 이겨내는 방법은 다양하기 때문에 옷을 벗고 생활하며 얇은 반팔 티셔츠에 물울 묻혀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하게 지냅니다. 집 안에서 생활은 나 위주로 편하게 지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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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맘
웃통 사계절 내내 벗고 있는 사람도 있는걸요..
열이 많아서 이해는 하지만 왠만하면 가족있을땐 자제 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요즘날씨에 많이 더우실텐데 에어컨과 선풍기로 인해 감기 조심하세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네 집에서 웃통 벗고 지내시는분들 많아요~혼자 생활을 하시면 몰라도 가족들하고 함께 생활을 한다면 아무리 가족이지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만 좋으면?그런 생각은 이기적이죠~
삐닥한파리23
집에서 웃통을 벗고 다니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특히 이렇게 더운 시기에는 더 벗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다만 혼자 있는 경우에만 그렇게 하고 집에 누군가 있다면 그래도 옷을 입고 있는 것이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웃통벗고 지내는 사람들 당연히 있어요 질문자님처럼 더위 많이 타는 분들은 그게 자연스럽다고 봅니다 손에 물 묻혀서 몸에 두드리는 것도 증발열 이용하는 거니까 시원해지는 게 맞구요 선풍기랑 같이 쓰면 더 효과적이죠 다만 감기 조심하시고 혹시 가족이랑 같이 사시면 눈치좀 보셔야겠네요.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집은 제일 편안한 공간이니 만큼
많은분들이 편안한 복장으로 지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무더운 여름날에 부부끼리 있을때
집에서 웃통을 벗고 지냅니다만
자녀가 집에 올때는 어느정도 갖춰입고
지내고 있습니다.
반듯한거위174
무더위를 극복하는 방법은 다양하겠지요! 혼자사는 독신자라면 상의정도는 벗고 지낼수도 있죠! 누가 보거나 하는 일이 없을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