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전성기 시절의 목소리를 간직하고 있는 보컬들이 궁금해요.

고음 좋고 목소리 좋던 보컬리스트들이 나이들어가면서

목소리가 안나오고 라이브에서 힘들어할때 참 안타깝고 씁쓸하던데요.

핼포드나 디킨슨형님등 물론 나이가 너무 많이 들었긴 하지만 ㅎ

아직도 전성기 시절 목소리 좀 가지고 있다는 보컬들은 누가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인사드립니다!

    스트라이퍼의 마이클 스위트나 퀸스라이크의 제프 테이트 추천해요. 꾸준한 관리 덕에 여전히 짱짱한 음성과 고음을 보여줘서 감탄하게 되더라고요.

    추가로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확인하고 답변드릴께요!!

    채택된 답변
  • 전성기 시절의 목소리를 지금까지 유지하는 대표적인 가수에는

    김상민씨가 있습니다

    오래전에 YOU라는 락발라드를 발매했었는데

    시간이 20년 넘게 지났지만

    방송에서 라이브로 부르는 것을 보니 여전하더군요

    음역대가 매우 높은 노래들만 부르는 락커인데

    현재는 대학교 교수를 하며 가끔 방송에 나오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치게 훈훈한 샌드위치입니당

    지나가다 전성기!!! 의 가수를 딱 보자마자 전 한명만 생각이 나네요 하하 바로바로 김범수 가수님입니다

  • 한국가수되되는지요...전설이라기보다는

    지금도활동하고 잇는가수로..이승철을 꼽고싶습니다...막상따라부르려니 마니힘들더군요ㅎ..가볍게 노랠 아주잘 부르는거같아요

  • 안녕하십니까!.

    저는 내추럴한꿀벌입니다

    하드록에서는 스트라이퍼의 마이클 스위트가 여전해요.

    김경호도 성대 관리를 진짜 잘해서 고음 잘 올라가요.

    여전히 전성기 목소리 느껴지더라고요~

    짧은 글이지만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하세요!

  • 처음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한결같은코뿔소라고 합니다! 답변드릴께요.

    주다스 프리스트의 롭 핼포드를 추천해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여전히 폭발적인 고음과 가창력을 라이브로 보여줍니다.

    짧은 글이지만 마음에 드셨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