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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쾌활한운동가
마음의 편지 작성하고샆은데 방법이 나와있지않아서 저희중대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되려나요? 자대오고나선 괴로움과 고통이 끊임없이 나타나서 전역날까지 지금도 못버티겠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도두근대는과장
국방헬프콜 1303이 더 직빵으로 효과적이죠 병영 부조리면 오히려 누가ㅠ썻는지 알려주는 쓰레기도 잇고 정신적으로 못 버티는 거면 그냥 관심 안 가지는 놈도 잇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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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안정된트리케라톱스
부대마다 스타일이 다를테지만
저때는 부대안에 빨간색으로 작운 상자로된 마음의편지 쓰는 함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편지적어서 넣으면 그거 담당자가 확인하는식입니다.
만약에 글쓴이님이 선임들에게 물어보는 순간
모든 마음의편지 작성자를 우선적으로 글쓴이님을 의심할거에요. 그러니 묻지마시고 부대시설들 살펴보세요
매일고무적인삼겹살
마음의편지는 보통 부대안에 비치된 건의함에 넣거나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국방헬프콜 같은 어플 써서 남기기도 하던데 중대 사람들에게 물어보는건 소문이 날수도있어서 조심스러운 부분이긴 합니다 그냥 직속상관이나 마음 맞는 간부님한테 따로 면담신청을 해서 조용히 털어놓는게 제일 빠르고 확실한 방법일수도 있겠네요 혼자 너무 끙끙 앓지 마시고 꼭 도움 받으셨으면 합니다.
포근한개리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마음의편지 같은경우 괴롭힘이나 개선될 문제점을 제기하는 곳입니다. 질문자님 같은 경우는 힘들어서 그런거같습니다.
그럴땐 행보관님이나 담당간부와 상담하는것이 더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