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후임과 소통하고 이해하기 위한 노하우가 있을까요?

회사 후배 중에 군대도 안다녀와서 생각자체가 아주 다른 남자 후임이 들어왔는데요. 사회생활에 필요한 희생에 대해 이해를 못하고, 다른 사람들이 하기 싫은걸 어쩔 수 없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앎에도 불구하고 본인 이득만 취하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잘 지내야할지 고민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수리수리마수리123입니다.

      회사생활을 제대로 하지않는 후임이라면 일단 선임으로써 이야기를 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업무적으로 잘 따라오지 않는다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게 좋습니다.

      이런류의 사람과는 같이 잘 지낼필요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비버1234입니다.

      MZ세대라고 모든걸 맞춰줄 필요는 없습니다. 대단한 벼슬도 아니고 회사생활을 한다면

      후임이 알아서 회사분위기에 잘 맞춰야한다고 봅니다.

      후임인데 싹수가 없다면 빨리 해고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ㅎ

    • 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세대를 떠나서 개인 성향 부분을 무시할수 없을것 같아요.

      저도 얼마전 또래 후임을 받았는데요.

      당장 짜르진 않았지만 다른팀으로 보내는 것으로 해결봤어요.

      스트레스를 받지마세요.

      조직에서도 선임이 더 중요하지 아직 일도 잘 모르는데 고집만 세고 적응하지 않으려하누 후임이 중요하진 않아요.

      노동법 관련해서도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모든 업무지시와 상담시 녹음 해둘게요하고 녹음도 해두세요. 영악한 것들은 상황을 자꾸 이용하고 왜곡하기 때문에 녹음이 필수인것 같더라고요.

      업무태도에 대한 문제는 윗선에 상황 설명을 해두세요

    •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MZ를 떠나서 그건 애기를 해야죠

      엄연히 직장생활인데 상사가 시키는일은 해야하고

      하기 싫은것도 해야죠

      MZ라고 해서 예가가 없는 애들만 있는건 아니예요

      혼낼거 있으면 따끔하게 혼내세요.

    • 안녕하세요. 착함 멋진 봉이(--)(__)입니다.

      저도 그냥 놔두셔야할거 같습니다

      굳이 챙겨주실필요 없고요~ 다른사람들도 그사람에 대해 그렇게 느낄텐데~ 본인이 경험하면서

      자기가 잘못하는부분에 진심으로 느껴야 해결이 될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속한까마귀285입니다.

      그런 후임 이라면 저는 그 후임 마인드를 고처서 내사람으로 만드는게 제일 좋은데 과연 고쳐질지 의심스럽네요.

    • 안녕하세요. 즉시현 갱무시절 행복의 나라1입니다.

      내비 두십시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바꾸려하지말고 인정하면 편합니다.

    •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4917입니다.

      회사 후배로 들어왔으면 회사방식대로 처리를 하면 됩니다.

      본인 이득만 취하고 사회생활에 대해 잘 모른다면 선임으로써 따끔하게 이야기를 하면

      됩니다. 굳이 이해하고 배려해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