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비용도 부모님 도움 받는것 아니지 않나 집문제면

결혼식 비용도 둘이서 해결 못하고 부모님 도움 받는다면 결혼 안하는게 낫지 않나오,? 집은 도움 받는것 이해하는데 결혼식 비용조차 둘이서 못하면 안하는게 낫지 않나 누나부부가 둘이서

해결 못하던니 그것조차 결국에는 엄마 퇴직금 조차 지들 빚 같은데 썻다거 하는데 몇년 후에 들어는데 진짜 패고 싶던라 아빠는 모르고 잇고

솔직히 보이는 없애버리고 싶음 또 웃기게

지남편 친청에 돈 빌러놓고 거긴 돈 갚는다고 하던데 여긴 연락도 없던라 돈이 잘먹엇다 이것가

아직도 더 숨기고 잇는게 뭐지 이제 겁이난다

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고 참 속상하시겠어요 그게 자식들 키워놓으면 다인 줄 알았는데 나이 먹어서까지 부모님 노후 자금에 손을 대다니 정말 화날만하죠 사실 요즘 애들 결혼식 비용이나 집값이나 너무 비싸긴 해도 형편껏 해야지 부모님 퇴직금까지 가져다 쓰는 건 좀 도가 지나친 거 같네요 거기다 시댁 돈은 갚으면서 친정 돈은 입 싹 닦는 건 정말 예의가 아닌데 그런 소리 들으면 진짜 자식이라도 꼴 보기 싫을 때가 있거든요 그래도 아버님은 아직 모르신다니 더 걱정이고 답답하시겠는데 그런 건 언니분한테 따끔하게 한마디 하시는 게 좋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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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결혼을 하려면 둘이 경제 계획을 세워서 어느 정도 모아서 해야 정상이죠 그것도 없이 결혼을 하게 되면 힘들죠 부모도 힘들고 본인들도 힘들고 그런데 듣고 보니 엄마가 너무 하셨네요 그 정도 되면 엄마가 손을 떼야죠 계속

    주게 되면 철 안들어서 안돼요 더 이상 주지 않는 걸로

    엄마가 선을 그어야 될것

    같네요 제가 들어도

    답답하네요

  • 솔직히 말하자면 형식이 갖추지 않은 결혼 이라면 

    조금은 빠듯 하지만 절약 해서 가족들만 부르는 결혼식을 하면 두분 돈으로 모아서 가능 합니다 

    예물 하고 서로 주고 받는게 있으시다면 부모님 도움이 당연히 필요 할 겁니다 그리고 결혼식장 식비 못해도  부르는 인원에 따라서 다르지만 100은 기본으로  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조금 힘든 부분은 도움은 받을 수 있지만 갑작스럽게 결혼 하는게 

    아니라면 어느정도 모으고 하시는게 현명 하신 거죠 

    너무 많이 말고 부모님이 여유가 되시는 부분에서 

    조금은 도움 받는건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을 받기 힘든 상황이라면 늦더라도 

    돈을 더 모으고 하시든 몇가지는 포기 하시고 

    결혼 식을 하셔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아니면 결혼식을 나중에 올리시는 방법도 있구여 하지만 결론은 각자 형편이 힘들다면 

    돈을 모으시고 하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 

  • 두분이 결혼식 비용정도는

    해결하는 것이 정답이겠지만

    식장 비용도 만만치 않는 것 같아요.

    더군다나 사회 초년생들은 벅찰 수 있어

    어느정도 도움을 받는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백프로 동감합니다

    집은 요즘 워낙에비싸서 좀 보태준다 하더라도결혼식 비용정도는 자기들이 모아서 가야지요

    그것도 없으면 안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