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도뛰어난치즈김밥
- 임금·급여고용·노동Q. 합의 할때 어찌 합의를 해야 해야 맞을까요?저는 고용 노동법 관련 부당해고로 인해 신청해 합의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죽도록 마주치기 싫지만 한번은 봐야 한다고 하셔서요 일단은 제가 저번주 월요일까지 일하고 난후 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강제로 쉬어서 총4일을 쉬었고 31일에 출근 하는걸로 알고 있어 그걸로 합쳐 5일입니다 그리고 9월달을 기준으로 30일이며 주5일 근무라 22일로 계산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일급이라 10-5시까지 공고에는 근무시간이 있지만 사전에 협의로 저는 추가로 2시간으로 근무 특이사항 있지 않는 이상 10-7시까지 근무를 했기 때문에 일급 98000원으로 계산 하려고 합니다 한달은 저의 더 다녔을때 받을 수 있는 한달정도에 월급 이라고 계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현재 생활고를 겪고 있는 상황인지라 형편이 좋진 않아 구인구직을 한 상태인데 비교적으로 직장이 빠르게 구해지지않아 그런점을 고려해 합의 금을 3040000원 정도 계산을해 합의 할 생각인데 거기에서 추가 세금도 때가니깐여 일단은 금액적으로 이렇게 제시 히려고 하는데 너무 많나요? 아니면 너무 적나요? 제가 개인 너무사나 변호사 선임 하는 비용이 없어서 물어 보지를 못했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 드려요 저는 해당 업체는 공고상으로 1년이상 장기근무 희망 수습 기간 있음이었고 그리고 실직정으로 근로계약서 당시 하루에 한번씩 연장하는 근로계약이라고 설명 들었구여 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출근하는 알바 였습니다 그리고 상시적으로 연장하면서 근무를 해 상시근로자 수준이었구여 앞으로 제가 짜리지 않았더라면 받을 수 있는 금액은 더 큰데 이유 없이 선정하기엔 조금 그래서여도와주세여...
- 해고·징계고용·노동Q. 부당해고로 인란 구제신청을 했는데 지금 상대 쪽에 연락이 오고 있는 상황 입니다안녕하세요 지금 부당해고 관련해 지금 심사를 진행 중입니다 전에 아르바이트 관련해 부당해고를 받은 것 같아 신청 했으며 그게 이제 심사가 들어가 연락이 오고 있는 상황인데 좋게 해결 하자는 뉘앙스 였습니다 서로 좋은 방향에서 그리고 또 모르는 전화로 왔구여 제가 지금 생활 때문에 취직이나 알바를 해야하는데 이렇게 연락이 오면 이야기를 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문자를 남기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문자 확인했습니다.현재 부당해고 구제신청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이라, 별도로 전화나 대면을 통해 당시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부담스럽습니다.제가 노동위원회에 신청한 이유는 회사와 감정적인 다툼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제가 겪은 근로관계 종료 과정이 부당해고에 해당하는지 객관적인 판단을 받고 싶었기 때문입니다.당시 저는 점장님과 면담 후 회사의 결정에 따라 해당 주 동안 근무하지 않고 쉬게 되었습니다. 면담 당시에는 택배 업무 관련 인력 테스트와 비수기 상황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고, 이전에 건강상의 사유로 근무하지 못했던 부분과 사전에 점장님께 말씀드리고 허락을 받은 개인적인 휴가와 관련된 사항도 언급되었습니다.건강상의 사유로 근무하지 못했던 경우에도 이후 점장님께 상황을 말씀드리고 출근 여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다음 날 근무가 어려운 상황에 대해서도 미리 말씀드린 후 쉬었습니다. 개인적인 휴가 역시 사전에 점장님께 말씀드리고 허락을 받은 후 다녀온 것입니다.또한 당시 면담 과정에서 점장님께서는 이전의 휴무와 관련된 사항 등을 언급하시면서, 쉬는 동안 이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저는 점장님 말씀에 따라 해당 기간 동안 쉬었고, 이후 다시 출근할 수 있는지 확인했을 때 다음 주부터 출근하면 될 것 같다는 취지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후에도 계속 근무하게 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스스로 사직 의사를 밝히거나 근무를 그만두겠다고 한 사실은 없습니다.그러나 쉬는 기간 동안 근로관계 종료에 대한 별도의 사전 통보를 받지 못한 상태에서, 이후 급여와 관련하여 연락하는 과정에서 제가 먼저 “저 잘리는 건가요?”라고 여쭤보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점장님께서 사모님과 이야기한 결과 저를 그만 쓰기로 했다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저는 회사의 결정에 따라 쉬고 있었고 이후에도 계속 근무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당시 근로관계 종료 통보는 저에게 갑작스럽게 받아들여졌습니다.또한 저는 이후에도 계속 근무할 것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별도로 다른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상황이었고, 갑작스럽게 근무가 종료되면서 예정되어 있던 수입이 중단되어 현재 생활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저는 현재 누구의 잘못을 일방적으로 단정하거나 감정적인 다툼을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겪은 근로관계 종료 과정이 정당했는지 여부에 대해 객관적인 판단을 받고자 노동위원회에 신청한 것이며, 해당 절차를 통해 판단을 받고 싶습니다.따라서 현재로서는 전화나 대면보다는 진행 중인 노동위원회 절차를 통해 사건이 진행되기를 희망합니다.이렇게 적을 생각 입니다 이건 전에 다닌 점장에게 보낼 문자 이며 기록 같은게 남지 않아 통화로 하면 저에게 분리 하고 일단은 심사하신 분에개 회사측에 연락이 왔고 증거와 노동청과 사이에 걸쳐서 의논 하고 싶다거 증거 자료를 보냈으며 담날에 전화 할 예정이지만 지금 현재 이러는 상황에서 조치가 필요 할 것 같아 문자를 남기려고 합니다 쉬는 것과 아픈건 다 허락을 구하고 합의해 쉬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제 이야기좀 들어 주세요 ... 이게 맞는 거죠?제가 요식 업쪽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까지 구한다는 공고 였고 하루에 근로계약서쓰고 일급으로 받는 형태 입니다 1달을 좀 넘게 다녔을때 제가 아파서 근무릉 못 나간적이 있습니다 그날에는 해당 제 일이 없었던 날이라 따른 일을 대신 하는거 였구요 두번째는 여행을 갔습니다 3일정도 빠졌는데 하루 계약인지라 솔직히 말씀드리면 안될거 알지만 그래서 2주 전에 사전에 가두 되는지 여쭤 봤습니다 저 말고도 이 일을 할수 있는 사람은 있었구요 허락 받고 갔습니다 그 이후 알바생을 추후에 2명을 뽑고 테스트 하겠다고 저에게 월요일날 출근해서 일중에 내일 부터 금요일까지 나오지 말라고 하였고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날에는 출근응 하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하우 일당을 받는다고 해도 전날에 출근 하지 말라고 해서 당황 했습니다 저보고 쉬는 동안 저의 잘못을 생갇 하더라도 그 뉘앙스로 말 하더군요 화가 났습니다 통보라 그냥 받아 드리고 집에사 쉬었고 월요일날 일급이 잘못 들어와 요청 했는데 안들어와 한번더 말해 오늘 목요일날 받았습니다 근데 그날 시간이 지나고 전한테 전화해서 하시는 말이 돈 입금 했다 근데 너무 안타깝다 하시면서 저에게 해지 통보를 날렸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하고 분했습니다 쉬는 기간은 정말 많았는데 왜 이제와서 31일에 출근 해서 보자고 말해놓고 통보식으로 짜르는게 너무 화가나서 이 글을 남깁니다 증거는 솔직히 녹음이 안돼서 못했습니다 전화나 만나서 대화한 것이 많고 지원한 해당 공고 삭제 하지 않는 이상은 있을 것 같습니다 ... 제가 잘못 한 걸 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하루 일용직 계약서 쓰는 알바 갑자기 하루전이 근무 나오 말라는 통보 괜찮은가저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중인데 하루 한번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입장입니다 사전의 동의도 없이 하루전에 통보하고 결국인 승낙하게끔 한 구조인데 이것고 합법인가요? 택배 관련 알바 3명을 고용하고 2명을 테스트 하겠다고 저에게 이번주는 쉬라고 했습니다 다음주 부터 나오라도요 근데 저는 월~금까지 하기로 뽑힌 알바인데 계약서만 하루에 한번씩 쓰는 구조 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르바이트 1일 근로계약서 작성해 보신분 있나요?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요 하루 마다 근로계약서를 갱신하는 구조 입니다 예전에는 근로계약서 쓰고 수습이란게 알바도 있었는데 신기하더라구여 거기는 수습이 없고 한달동안만 하루 마다 근로계약서 작성해 갱신하는 일용직으로 사용 하고 추후 부터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나면 일용직이 아닌 일반 아르바트 개념으로 한번만 쓰던데 그게 약간 수습 기간인가봐여 여러분은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신기해서 작성을 해봤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르바이트 시간에 관한 사장님께 이야기 해도 서로 기분 안 나쁘는 방법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아르바이트를 하게 돼 오늘 처음 출근 합니다 원래 시간때는 오전 10-오후17시까지 이지만 점심시간 쉬는시간을 빼면 돈이 안돼 사장님께 말씀드려 마감까지 하기로 했는데 거기 가게가 집에서 1시간 조금 넘는거리라 제가 생각이 짧아 다시 양해를 구하고 오전10시부터 9시까지로 하기로 했는데 오늘도 첫 출근이라 떨리지만 시간때가 집에 가면 너무 시간이 많이 뭘 공부를 하고 자격증을 하고 여가 생활 하기엔 짧은 것 같아 출근해서 한번더 양해를 구하고 말하려고 합니다 민폐일까요? 사장님 제가 너무 돈이 부족해 시간을 생각 없이 늘렸던 것 같다 일을 해보고 결정해도 되는거였는데 섣부른 생각이었다 혹시 오늘 일단 오후7시까지 근무해보고 더 연장 근무 할지 생각 해봐도 될까요? 이런식으로 물어 보려고하는데 제가 민폐인거 알지만 여쭤 보고 싶어서여 ...
- 생활꿀팁생활Q. 가끔씩 현타가 오신다면 주로 어떤 방법으로 그 상황을 풀어가시나요?제목 그대로 삶에 또는 모든거에 현타가 왔을때 여러분은 어떤 방식으로 이 상황을 해결해 나아가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지금 현타인 상황이 아닙니다 사람마다 일에 상황에 번아웃 현타 권태기 여러 단어 처럼 사람이라면 꼭 한번쯤은 오는데 그걸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는지 궁금해 적어 봤습니다 여러분들에 생각을 적어주세요~
- 자산관리경제Q. 여러분들은 한달에 얼마까지 벌면 딱 적당하다고 생각 하시나요?사람마다 고정 지출이 다르잖아요 저는 식비 빼고 최소 금액으로 잡았을때 90정도에 고정 지출있는데요 아직 보험 하나 정도는 부모님이 내주고 계셔서 조만간 가져가면 100정도 나갑니다 식비 빼구요 식비 하면.. 못해도 한달에 고정 지출이130-140정도는 들겠네요 세후 230 정도 있으면 돈도 모으고 식비도 충당 할수 있더라구요 물론 돈이 더 많이 벌면 좋지만 요즘에 그렇게 주는 회사는 거의 잘 없어서 월급이 짜도 뭘 많이 보니깐요 조건이 맞아도 안 뽑구요 그만 많이 벌면 다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높게 잡지는 않았습니다만 여러분들은 현실적으로 본인에 삶에서 얼마나 벌어야지 여유가 있는지 궁금해 글을 작성 합니다 누가누가 더 많이 나가냐 ~ 그런 의미로 작성 한거 아니니 개인적인 생각을 듣고 싶오 올린거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러분들은 직업차이 및 돈에 관해 어떤 생각인지 궁금 합니다제가 여러 일을 하면서 느낀건 요즘 시기도 그런만큼 취업이 더 힘들어 지더라구여 자격증을 취득해도 너무 높고 돈은 많이 받는 걸 원한 것도 아닌 나라에서 딱 정한 최저시급 월급만 바라는데 취업이 잘 안돼 살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여러 직무를 많이 하면서 정말 힘든 일을 많이 했지만 결국 남는건 돈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부분에서 질문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직업이 알바든 전문성이 아닌 직종이어도 돈을 많이 벌면 된다 쪽 이신가요 아니면 전문성인 직업을 꼭 가져야한다는 쪽이신가요? 저는 원래 전문성이 있게 살자는 편이었는데 너무 제가 안 좋은 사람 안 좋은 회사만 만나서 취업도 일단 너무 힘들고 돈은 고정으로 나가는데 환경이받쳐 주지 않아 힘들어 마인드가 좀 바꼈습니다 직장 상관 없이 원한는 날에 쉬고 돈만 원하는 만큼만 챙기면 된다 위주로요 결국엔 나는 언젠간 아파 연차로가 아닌 회사를 그만 둬야 할때가 있을 것이고 나이가 먹어도 회사에 오래 남아 있을수도 있지만 결국 여자라면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린다면 공백이라는 시간이 있고 결국엔 회사를 들어가기 힘들어 알바라든지 단순 노동이라든지 어떤 선택이든 하겠지만 죽을때까지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먹고 살기 위해선 물론 일하는 환경에 복지도 좋으면 좋지만 모든걸 다 선택 할수 없으니깐 최대한 허용 범위에서 직장 상관 없이 원하는 만큼 돈을 벌면 된거 아닌가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여러분들에 생각은 어떠세요? 사람 마다 생각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의견을 들어 보고 싶어 이렇게 길게 작성 했습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근로계약서 - 연장근무 수당을 안 준다는 말 적혀있는데 노동청에 안 걸리나요?근로계약서 조항에 일이 연장으로 이어지는 부분에서 수당을 지급을 못한다 그런 의미에 돌려서 말하는 부분니 있는데 그거 합법인가요? 부정한 부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