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시간에 관한 사장님께 이야기 해도 서로 기분 안 나쁘는 방법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아르바이트를 하게 돼

오늘 처음 출근 합니다

원래 시간때는 오전 10-오후17시까지 이지만

점심시간 쉬는시간을 빼면 돈이 안돼 사장님께 말씀드려

마감까지 하기로 했는데 거기 가게가 집에서 1시간 조금 넘는거리라 제가 생각이 짧아 다시 양해를 구하고 오전10시부터 9시까지로 하기로 했는데

오늘도 첫 출근이라 떨리지만 시간때가 집에 가면 너무 시간이 많이 뭘 공부를 하고 자격증을 하고 여가 생활 하기엔 짧은 것 같아 출근해서 한번더 양해를 구하고 말하려고 합니다 민폐일까요?

사장님 제가 너무 돈이 부족해 시간을 생각 없이

늘렸던 것 같다 일을 해보고 결정해도 되는거였는데

섣부른 생각이었다

혹시 오늘 일단 오후7시까지 근무해보고 더 연장 근무 할지 생각 해봐도 될까요? 이런식으로 물어 보려고하는데

제가 민폐인거 알지만 여쭤 보고 싶어서여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이랬다가 저랬다가 그러면 사장님 입장에서도 기분이 좋지 않고 신뢰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을 해볼 수 있지만 그다지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오늘 한번 일을 해보시고 결정이나 고민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말씀은 해보셔도되겠지만 조금은 신뢰를 잃을수도 있고 사장님이 조금은 기분이 안좋으실수도있을것같아요

    아직 일을 안했는데 시간 변경을 많이했다면 일을 시작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깐요…이야기 잘 해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 저라면 그냥 지금 하는 대로 할 거 같네요

    큰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 여가생활 때문인데...

    짧은 시간 동안 너무 자주 이랬다 저랬다 해서 얘 뭐지? 하는 생각이 들고 당혹스러울 것 같아요

    처음부터 너무 완벽한 환경을 설정해 놓고 일을 시작하려는 건 지나친 완벽주의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한 달 해보면, 생각이 바뀔 수도 있어요

    한 달 해봤는데도 아니다 싶으면 그때 가서 바꾸는 거죠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