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말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과거에 있었던 일이 머리속에서 안 지워져요.
괴거에 일이 좀 커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친구 사귈때마다 얘도 내 소문 알겠지 얘도 나랑 싸운 친구들이랑 친구니까 알겠지 이런 생각을 하며 살아갑니다. 피해망상도 심해진거 같고요. 원래는 부정적인 말 이야기 이런거 안했던 전데 요즘들어 더더욱 많이 하고 잠도 잘 안옵니다. 지금 남자애들한테 꼽을 먹고 있는 상황인데 싸운 남자애 때문에 제 정신이 멀쩡하지가 않아요 하 너무 힘들고 우울하고 정신이 혼미해요 항상 자책하고 그때 내가 왜 그랬지 싶고 학교가기만 하면 심장이 너무 아파요 그 싸운 남자애가 좀 노는 애인데 그 친구의 친구들이 제 반에 있어요 걔네도 절 싫어하겠죠? ㅜㅜㅜㅜ 너무 의식하는 거 였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