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약간 큰 담석증이 원래 있었는데 몇일동안 오른쪽 옆구리 통증 만으로도 수술이 필요한 상황일련지?
성별
남성
나이대
55
기저질환
담석증
한달전쯤까지도 초음파 검사결과 담석증이 1.2센티 1.9센치 정도로 약간 큰 담석이
약 3년여 넘게 거의 변화가 없어 왔습니다.
그렇게 별 증상 없이 별탈없이 몇년여 지나다가
갑자기 닷새전 과식을 좀 하는 바람에 심하게 위경련이 와서 종합병원 응급식을 다녀왔습니다.
원래 담석이 좀 있는 점을 이야기 했고 엑스레이로 위와 옆구리쪽을 사진 몇장 찍고
피검사 소변검사 등등만 좀 하고서 4일전 퇴원
그 병원에서 하는 말이 다행히 황달도 없는 상태에 검사결과도 그닥 나쁜 상태는 아니라 판단 되지만
혹시라도 상태가 안좋으면 내원하라 하시는데
그래서 4일전 퇴원했지만
3일전 토요일 부터는 갑자기 오른쪽 갈비뼈 부근 심하게 콕콕 찌르는 듯 한 통증이 심해지더군요
마치 근육통과 너무 비슷한듯 하여 위경련이 심했을때 몸 자세를 많이 비튼 탓이라는 생각을 하고는
그냥 진통제 먹고서 좀 참고 있었습니다.
어제부터는 그닥 통증이 심한편은 아닌데
문제는 이 통증이 지금까지도 전혀 낫지를 않는 상태
아주 심하게 아픈 편은 아닌지라 지금까지도 참고는 있는데
숨을 좀 크게 내쉴때마다 콕 콕 찌르는 듯 한 통증은 지금도 계속 진행중이고
이게 설마 근육통이라면 하루 이틀이면 벌써 나아야 정상일찐데
너무 오래 가는듯 하고
식사는 현재 구토증이 좀 생길듯 해서
많은 식사는 아직은 조금 곤란할 정도 입니다.
피로감도 좀 있긴 해도
생활하는데 그리 크게 불편함도 없기에
자전거 타고 장보기도 하면서 그렇게 휴일을 지내고 있는 편이긴 한데
그래도 이거 제 지금의 상태로도 병원 가서 수술 해야만 하는 상황이 될려나?
아니면 좀 참을만 하면 좀더 있다가
내일 갈까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찌 도통 몰라서 여기 문의글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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