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사람이 있는데요 이거무슨 번아웃 인가요?
저는 이비인후과 에서 근무하는데요 오전에 한명 오후에 한명씩 번갈아가면서 근무하거든요
그니깐 마주칠 일이 없어서 저는 잘 모르겠는데
원장님 말씀으로는 전부터 오전쌤이 사람이 확 변했데요
제 전임자 같이 뭐랄까 대든다거나 이거너가 했냐 그러면 자기가 안했다고 그런다거나 할일을 안한다거나
한마디로 히스테리 부린다는거 같더군요
제 전임분도 그만두기 전부터 무슨 징조 같은걸 보이더니 얼마후에 관뒀다고 하시네요
또 뭐가 고장나있으면 원래 같았으면 원장님게 고장났다고 말을 하는데 안한다거나
원장님이 실내에 cctv 설치하는데 탈의실에 설치하는것도 아닌데 예민하게 군다고도 말씀하시네요
자기가 할일을 얘(글쓴이 본인)한테 시킨다고도 하시고
이거 주로 무슨 경우인가요? 저렇게 구는 경우는 주로 무슨 케이스 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처음에는 오래 근무하려고
입사했지만 하다보니 재미도없고 혼자 근무해야되니 심심해서 이야기할 사람도 없어서
갈수록 짜증이 올라와서
더이상 근무 안하고 싶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질문자님 말씀대로 번아웃이 왔거나 퇴사할 마음을 먹게되니 저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퇴사를 마음먹게되면 누구나 현직장사람들은 이제 볼사람들이 아니라고 생각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