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도 괜찮을까요?

카드나 모바일 결제만 받고 현금을 받지 않는 매장이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계산이 편리해지지만 카드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어린이는 이용에 불편을 겪을 수 있는데요

현금을 받지 않는 매장이 늘어나도 괜찮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나는 흐름 자체는 자연스럽지만, 모든 매장이 현금을 거부하는 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카드나 간편결제는 빠르고 편리하며 매장 입장에서도 현금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고령자, 어린이, 외국인, 카드 사용이 어려운 사람처럼 디지털 결제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있기 떄문입니다.

    따라서 일률적으로 현금을 금지하기보다는 현금 결제가 필요한 소비자를 위한 대안을 마련하면서 점진적으로 전환하는 방식이 좋다고 봅니다. 편리함 만큼이나 누구나 물건을 살 수 있는 접근성도 중요하니까요.

    채택 보상으로 5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그쳐 저도 고령자 생각하면 현금은 계속 받아야 하는 것 같아요

    요샌 버스도 현금 안 받는 버스가 많던데

    카드 없으면 핸드폰으로 입금하라지만

    이것도 고령자들 생각하면 좀 그래요

  • 현금 없는 매장이 많아 지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토스 유스카드, 카카오뱅크 미니 등 만 7세 이상부터 만들 수 있는 카드가 많아졌습니다.현금 없는 매장은 기술이 발전하면서 계속 늘어나는 추세 입니다. 이를 막을 수는 없지만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들이나 노인분들이 상처받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국가 차원에서 노약자 눈높이에 맞춘 쉬운 결제 수단과 교육이 함께 준비되야 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