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 일주일 후 축의금 보내도될까요?
친한 분은 아니고 회사 옆부서 직원이 결혼을했어요. 가진 않았고 축의금만 보내려고했는데 저번주였네요ㅠ 지금이라도 돈 보내는게 나을까요? 저는 미혼이라 아직 받은 적은 없어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이라도 드리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그 분은 질문자님이 안오셔서 많이 섭섭해 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런 오해는 오래가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오래더 지나면 지날수록 골이 깊어만 지니까,
되도록이면 최대한 빨리 축의금과 축하의 말씀을 전달드리는게 가장 좋습니다.
결혼식 일주일 후에 축의금 보내도 괜찮습니다.
늦었더라도 마음만 전하면 되니 지금이라도 보내시는 게 좋아요.
친한 분이 아니더라도 예의상 신경 쓰는 모습이 좋아 보여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정성껏 보내시면 충분히 배려받을 거예요.
직장 동료 결혼식 같은 경우에는 웬만하면 축의금을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나중에
라도 축의금을 보내는게 좋을것 같은데요 우선 제가 생각하기에는 현금을 봉투에
넣어서 주시는것도 좋을것 같구요 요즘에는 같은 회사 직원이라면 결혼식 축의금은
대부분 하는것 같아요 나중에라도 같은 부서에서 근무를 할숙가 있기 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잊었다가 보내시면 상대방도 고맙게 생각하실 겁니다
일주일이면 아직 신혼여행 중일 가능성이 높은데
돌아와서 직접 전해주시면
더 기억에 남으실 겁니다
언제주든 준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겁니다
결혼식이 끝난 지 일주일이라도 축의금을 보내는 건 전혀 늦지 않았습니다.
결혼은 축하받을 일이도 돈 마다할 사람은 없으니까요.
간단한 메시지와 함께 송금하면 예의 있고 자연스럽습니다.
뭐 일주일 지났어도 보내지 않는 거 보다는 보내는게 좋은데 일주일 늦었다면 봉지에 넣어서 직접 주는 거 추천드립니다. 가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신혼여행 잘 다녀왔냐고 말거면서 축의금이 들어간 봉투 드리는 거 추천드립니다.
네 회사 동료가 지난 주 결혼식을 했더라도 오늘 알게되었고 축의금 해주고 싶으면 해주는 것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축의금 문화는 주고 받는 개념이 있는데 질문자님이 미혼이라 아직 받은 건 없더라도 나중에 결혼할 때 축의금으로 받기도합니다.
결혼식이 지난 후라도 축의금을 보내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늦었지만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는 의미로 간단한 카드나 메시지와 함께 보내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회사 동료라면 1-2주 이내에 보내도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금액은 본인의 상황과 회사 관행에 맞춰 적당히 선택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