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
월급날이 25일로 자리 잡은 것은 일제시대 때 계산의 편의를 위해 때 0이나 5를 선호 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월급날이 25일 또는 10일인 것은 25일의 경우에는 선지급과 후 지급이 합쳐진 개념입니다.
즉 25일까지 일한 개념은 후지급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30일 또는 31일까지 일한 월급은 정상적으로 일할 것을 가정하여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반면에 10일에 지급하는 것은 보통 시급제에게 적용하는 방식인데 월초부터 월말까지 일한 것을 다음 달 시급에 계산하여 지급하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