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여름이 오니 겨울이 그립네요.

겨울의 특유의 냄새가 있잖아요. 날이 점점 더워지니까 갑자기 그 냄새가 떠오르고요.. 겨울에 따시게 입고 나가던게 참 좋았던거 같은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부러워 합니다. 아프리카에 사는 사람들은 눈 보는 것이 평생의 소원이고 북국이나 1년 내내 겨울인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아프리카의 날씨가 무척 이나 부럽 지요. 어링이들은 30-40대의 어른들을 부러워 하지만 30-40대의 어른들은 어릴 떄를 그리워 하면서 삽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환경에 만족 하고 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요.

  • 저도 겨울을 좋아하는 편이고 특히 몸에 열이 많은 편이라서 겨울에도 난방보다는 문을 열어놓고 생활하는 편이라서

    항상 여름이 되면 겨울에 대한 그리움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원래 보통 다들 겨울엔 여름이 그립고, 여름엔 겨울이 그리운 법입니다. 그래서 겨울에 여름권 지역에 여행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