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멍멍뭉이입니다.
감응신호는 바닥에 센서가 내장되어있습니다.
차량이 해당 센서바닥을 밟고있으면 신호가 감지하여 일정 시간 후 좌회전신호등을 지시해줍니다. 실제로 감응신호는 점차 늘어나는 추세로 특히 도심외곽에 한적하게 달리는 도로에서 좌회전을 추가하는 경우 상시 좌회전 신호가 아닌 감응 좌회전 신호로 대체하여 불필요한 직진신호를 정지하게 만드는걸 방지합니다.
간단하게 생각해서 난 달리고 싶은데 아무도 좌회전 하지 않는 좌회전 신호 때문에 차량이 정지하고 있다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여기 뭐 쓸데없이 좌회전 신호를 뒀어?!"
"아무도 안보는데 신호위반 할까?!"
등에 생각이 들수 있겠지요?
그런 상황들을 미연에 방지하고 꼭 필요한 시점에 좌회전신호를 주어 전체적인 도로 흐름등을 원활히 하여 쓸데없는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목적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