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해외여행도 제주도도 가보지는 못했지만 30년전에 거제도에 친구들과 놀러갔는데 그당시 처음으로 친구들과 차를 가지고 놀러갔는데 모든게 새롭고 좋았고 특히 외도는 정말 해외여행을 안가본 저는 신기한 섬이라고 생각해서 다시 친구들과 여행을 간다면 다시 거제도에 가보고 싶습니다.
현재로는 시드니가 너무 좋았어요!!! 시드니 천문대에서 바라보는 하버뷰의 노을도 너무 좋았고 페리타고가면서 보는 낮과 밤의 오페라하우스도 좋았어요! 주말에 열리는 플리마켓도 한국과 다른 물품들도 예술품같아서 신기했고 그냥 거리만 걸어도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는 듯한 느낌이어서 아직도 사진보면 그 때의 느낌이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