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대화를 주도하다 보면 너무 말문이 막혀요

제가 어릴 적부터 말하는 말재주가 너무 없었는데요 대화를 주도하는 상황에서도 말이 너무 막혀서 잘 이야기 못 할 때가 많은데 말을 잘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도덕적인토끼220입니다. 말을 잘 하고 싶으세요? 다음을 실천해보세요.

      1. 먼저 말을 잘해야겠다는 강박부터 버리세요. 그냥 말하고 싶을 때 말하고, 말하고 싶거나 말할 수 있는 것만 말하세요. 당분간은 나보다 말을 잘 하는 사람에게 기회를 양보하세요.

      2. 내가 많이 알고 있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분야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아직 없다면 자신이 좋아하고 꾸준히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분야를 만들어보세요.

      3. 당분간은 말만 하려는 친구들을 멀리하고, 천천히 들어주기도 하는 친구들과 가까이 지내세요. 지금은 여러분의 이야기를 인내심을 가지고 들어줄 친구들이 필요합니다.

      4. 말을 하는 동안 이야기의 핵심을 잊지 마세요. 간혹 이야기가 길어지다보면 자기가 무슨 말을 하고 있고, 왜 이런 말을 하게 되었는지 잊어버릴 때가 있어요. 그러다보면 말이 자주 끊기곤 하죠.


      가장 중요한 것은 일방적으로 말을 잘 하는 것보다 듣는 사람과 소통하는 것입니다. 소통이 잘 안 될 때는 듣는 사람이 화려한 말투에 현혹되기 쉽지만, 소통이 잘 되면 말재주보다는 말하는 사람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게 되고, 그런 사람이 진짜 말을 잘 하는 사람입니다.


      도움이 되셨기 바라며, <좋아요>와 <추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소탈한도롱이23입니다.

      저도 말주변이 없긴한데

      공통사가 없으면 굳이? 할 필요가 있을까요?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대화가 더 기억에 남고 재밌답니다.

      너무 부담가지면 이야기 중점도 흐트러지고 무슨말 하는지도 모르게된답니다.

      저 역시 그래왔기 때문에 굳이 주도 할려고 할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