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 판촉 알바 업무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주류 판촉 알바가 스탭이랑 나레이터 이렇게 나뉘는 걸로 아는데 스탭들도 때때로 판촉을 하곤 하는지 아니면 진짜 나레이터 보조만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주류 판촉 알바의 업무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합니다. 단순히 권유해 드리기만 하는 건지 아니면 술을 따서 따라드린다드지 그런 업무 포함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탭: 기본적으로 행사 보조·진열·정리·물품 운반 등을 맡지만, 필요할 때 직접 판촉 권유도 병행합니다. 나레이터의 진행을 돕는 보조 역할이 주이지만, 상황에 따라 손님에게 제품 설명·추천도 합니다.

    • 나레이터: 주로 직접 테이블을 돌며 제품 설명, 맛·특징 소개, 구매 권유 등 판촉 활동이 메인입니다. 실적 중심이며 적극적인 대화와 권유가 요구됩니다.

    ✅ 전체 업무 범위

    기본 업무는 제품 소개·특징 설명·시음 권유·구매 유도까지이며, 매장 상황에 따라 다음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 진열 정리·재고 확인·행사장 세팅·정리

    • 가격·할인 정보 안내

    • 시음용 잔 준비·제공, 간단한 잔 세척 등

    술을 따서 따라 드리는 일기본 업무는 아니지만, 시음 행사나 매장 요청 시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단순 권유만 하는 경우도 많고, 현장·회사 규정에 따라 다릅니다.

    ✅ 정리

    • 스탭: 보조+간헐적 판촉 / 나레이터: 적극적 판촉이 주

    • 업무는 권유·설명이 기본, 상황에 따라 따르기·시음 제공도 가능

    • 최종 범위는 근무 계약서나 사전 교육에서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