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대한 시설 강령과 황무지 개간권 요구 순서

러일전쟁 전에 용암포사건이 일어나고 러일전쟁이 발발하자 전쟁 중에 한일의정서, 제1차 한일협약, 가쓰라·태프트 밀약, 제2차 영일동맹이 순서대로 체결되고 전쟁 후에 포츠머스 조약, 제2차 한일협약 순서대로 체결

이 흐름속에서 대한 시설 강령과 황무지 개간권 요구는 어디에 들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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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 시설 강령은 일본 내각이 1904년 5월 30일~31일 일본이 한일의정서를 바탕으로 대한제국을 경영하기 위한 내각문서입니다. 구체적으로 군사, 외교, 재정, 교통, 통신, 척식 사업 등을 구체화한 방침입니다. 그리고, 황무지 개간권 요구는 1904년 6월 6일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대한 시설 강령과 황무지 개간권 요구는 한일의정서 강요와 1차 한일 협약 사이에 있었던 사실입니다. 황무지 개간권 요구는 보안회 등 국내 저지 운동과 대한제국 정부의 거절로 일단 무산되었으나 이후 1차 한일협약으로 재정, 외교 고문을 통한 간접 지배가 시작되면서 일본의 경제 침탈이 심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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