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가 되면 아이가 나름 독립적으로?

잘 성장해서 살아가는 성인이 되더라도요

늘 걱정을 하고 그러게되나요?

항상 자기 자식, 아니면 손자 손녀 얘기 위주 계속 하시더라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키워온 정이 그렇게 만드니까요

    어릴때부터 쭉 봐왔기 때문에 품 떠나면 몸이 아무리

    컸어도 생각이 성숙해졌다 해도 아이라고 생각하시더라구요

    그게 바로 사랑이죠

    사랑하기에 계속 생각하고

    사랑하기에 걱정하고

    챙겨주고 싶고 그렇게 많이 못해주면 미안하고

    그래서 더 많이 품속에 두고 자주 얘기하시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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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 자식, 내 손자 생각 뿐이니 그렇지 않을까요?

    소중하고 귀하고 예쁜 내 자식, 내 손자를 맨날 생각하니 다른 사람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자랑하게 되는 것이지 않을까 싶어요.

    세상 모든 부모님, 조부모님이 같은 마음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 아무래도 부모가 된다면

    자녀가 성인이 되어도 걱정하기 마련이고

    끝까지 자녀는 자녀인 것 같습니다.

    그게 바로 사랑인 것 같습니다.

    내리 사랑이죠!

  • 성인이 되어도 걱정하긴하죠

    저도 독립하고 자취하고 직장다니고 부모님 용돈도 드리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부모님은 제걱정하십ㅈ니다

    제가 28살인ㄷ도 말이죠

  • 성인이 되어도 걱정하고 신경쓰시고 그러는 거 같습니다. 사실 나이를 먹으면 지인들이랑 만나서 하는 이야기가 대부분 자식 자랑, 자식 이야기, 순주 이야기인 경우가 대다수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