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구매력 같은 경우에는 GDP와 상관이 큰가요
1인당 구매력이 가장 높은 나라로는 룩셈부르크와 싱가포르 같은 나라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1인당 구매력은 GDP와 연관성이 큰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1인당 구매력은 1인당 GDP와 매우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지만, 동일한 개념은 아닙니다. 1인당 GDP가 한 나라의 국민이 벌어들인 평균 소득 액수라면, 1인당 구매력은 그 돈으로 실제 시장에서 살 수 있는 물건의 양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소득이 대만보다 낮더라도 한국의 물가가 훨씬 저렴하다면 구매력은 더 높게 측정될 수 있씁니다. 즉, 환율과 물가 수준을 반영하여 국민의 실제 생활 수준을 더 정확하게 보여주는 지표가 바로 구매력 기준 GDP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러한 부분은 분명 연관성이 있으나, 국가의 gdp는 총생산을 의미하기에 국민의 수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인구수와 국가의 생산능력 그리고 경제상황이 종합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보시는게 나으며, 구매력이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1인당 구매력은 국가 전체의 경제 규모를 나타내는 GDP와 직접적인 비례 관계보다는 1인당 소득 수준과 물가 수준 그리고 환율을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개념으로 GDP가 큰 나라라도 인구가 많거나 물가가 높으면 구매력이 낮아질 수 있고 반대로 GDP 규모는 작지만 고부가가치 산업과 낮은 물가 구조를 가진 국가는 1인당 구매력이 매우 높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1인당 구매력은 GDP와 영향이 매우 강합니다
구매력이라는 것은 가처분소득으로 해당 국민들의 GDP가 높다는 것은 구매력도 높을 수 있습니다
다만 GDP가 높으면서 물가가 그만큼 상승했을 수 있기 때문에 GDP중에서도 실질 GDP를 봐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완벽한 정비례는 아닐지라도 국내총생산이 높다고 한다면 결국 개인에게 돌아갈 돈이 조금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개인이 받는 돈이 이전보다 증가하니 소비에도 여유가 있어 보다 더 많은 소비가 발생함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것은 결국 반대로 국내총생산이 줄어든다면 실직등으로 인해 소비가 줄어들수 도 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1인당 구매력은 GDP와 관련은 있지만 단순한 총 GDP보다 1인당 GDP와 물가 수준을 함께 반영한 구매력평가(PPP)와 더 밀접합니다. 그래서 인구가 적고 고부가 산업이 집중된 룩셈부르크나 싱가포르처럼 소득은 높고 물가는 상대적으로 통제된 국가들이 1인당 구매력 지표에서 상위에 오르게 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1인당 구매력은 1인 GDP와 매우 깊은 연관이 있지만 여기에 물가가 합쳐진 개념입니다. 룩셈부르크나 싱가포르처럼 구매력이 높은 나라는 기본적으로 1인당 명목 GDP 자체가 세계 최정상급입니다. 1인당 GDP가 연봉이라면 구매력은 그 돈으로 실제 살 수 있는 물건의 양입니다. 물가가 싼 나라는 명목 소득이 적어도 구매력 순위는 더 높게 나타납니다. 룩셈부르크와 싱가포르 이 나라들은 소득이 압도적으로 높은데다 인구가 적고 국가 시스템이 효율적이어서 높은 소득이 실질적인 소비력으로 고스란히 연결되기 때문에 1위를 차지합니다. 결론적으로 1인당 GDP는 내통장에 찍히는 액수이고 구매력은 그 돈으로 마트에서 담을 수 있는 장바구니 크기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1인당 구매력평가(PPP) 기준 GDP와 아주 깊은 연관이 있는데, 일반적인 명목 GDP(국내총생산)는 한 국가에서 생산된 상품과 서비스의 총 가치를 시장 환율로 단순히 계산한 것인데요. 물가 차이를 고려해서 각국 통화의 실질적인 구매력을 비교하는 것이 구매력평가(PPP) 기준 GDP예요. 각 나라의 물가 수준을 반영하여, 해당 국가의 평균적인 개인이 얼마나 많은 재화와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1인당 구매력을 훨씬 더 정확하게 나타내는 지표라고 할 수 있어요. 실제로 국제통화기금(IMF) 같은 기관에서는 국가 간 생활 수준이나 개인의 구매력을 비교할 때 PPP 기준 1인당 GDP를 활용하죠.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1인당 구매력은 GDP와 상관이 큰 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1인당 구매력은 결국 그 나라의 경제력과
상관이 깊습니다.
그러이 1인당 구매력과 GDP는 상당히 깊은 관계 속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