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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콘도르12
사실 저는 제 얼굴 볼 때 단점만 부각되어 보여서.. 그리고 나아가서 본인얼굴 보고 사실 잘 어떤 느낌도 잘 안 생기는 거 같습니다... 다들 그러신건지 아니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본인의 얼굴을 보고 사실 어떤 면이 잘생겼는지는 느낌도 들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간혹 남들이 "아 누구 닮았네" 하는 말을 들으면, 빈 소리인줄 알면서도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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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제 외모를 제가 평가하기는 좀 그렇지만
제가 예뻐 보였던 순간은 살이 좀 빠졌을 때 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머리를 올렸을 때 입니다.
뽀얀굴뚝새243
이제 나이가 먹어서 외모를 평가할 생각은 안 듭니다. 곱슬이 심한데 20대 때 미용실에서 매직을 하고 나서의 모습이 제가 보기에 이뻐 보였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예식장 갈 때 나름 꾸미고 옷도 정장을 입고 갈 때 꾸며진 모습이 그나마 괜찮게 보이더라구요.
우렁찬아나콘다276
뛰어난 미모를 지녔다고 자부할 수는 없으나, 현재 제 외모에 대해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못생겼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평소 거울을 자주 보지 않고 셀카 촬영에 관심이 없어 그런 인식이 생긴 것일 수도 있습니다.
자기애가 부족하여 자신의 장점을 잘 인지하지 못할 경우, 타인에게 장점을 질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렇게 하면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얼굴 부위도 칭찬을 받으면 갑자기 매력적으로 보여요.
긍정적인나비꽃
아무래도 많이 꾸몄을때 가장 잘생기거나 예뻐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집에서 있을때 말고 외출을할때 꾸몄을때가 가장 그런생각으 드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