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외모를 평가할 때 가장 잘생기거나 예뻐보였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사실 저는 제 얼굴 볼 때 단점만 부각되어 보여서.. 그리고 나아가서 본인얼굴 보고 사실 잘 어떤 느낌도 잘 안 생기는 거 같습니다... 다들 그러신건지 아니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의 얼굴을 보고 사실 어떤 면이 잘생겼는지는 느낌도 들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간혹 남들이 "아 누구 닮았네" 하는 말을 들으면, 빈 소리인줄 알면서도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제 외모를 제가 평가하기는 좀 그렇지만

    제가 예뻐 보였던 순간은 살이 좀 빠졌을 때 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머리를 올렸을 때 입니다.

  • 이제 나이가 먹어서 외모를 평가할 생각은 안 듭니다. 곱슬이 심한데 20대 때 미용실에서 매직을 하고 나서의 모습이 제가 보기에 이뻐 보였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예식장 갈 때 나름 꾸미고 옷도 정장을 입고 갈 때 꾸며진 모습이 그나마 괜찮게 보이더라구요.

  • 뛰어난 미모를 지녔다고 자부할 수는 없으나, 현재 제 외모에 대해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못생겼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평소 거울을 자주 보지 않고 셀카 촬영에 관심이 없어 그런 인식이 생긴 것일 수도 있습니다.

    자기애가 부족하여 자신의 장점을 잘 인지하지 못할 경우, 타인에게 장점을 질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렇게 하면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얼굴 부위도 칭찬을 받으면 갑자기 매력적으로 보여요.

  • 아무래도 많이 꾸몄을때 가장 잘생기거나 예뻐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집에서 있을때 말고 외출을할때 꾸몄을때가 가장 그런생각으 드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