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헐크매니아입니다.
말씀하신 것을 오돌뼈라고 많이들 부릅니다.
(해부학적 용어로는 늑연골, 사전에는 오도독뼈로 등재되어 있는데,
많은 이들이 오돌뼈라고 잘못 부르고 있으니 이 글에서는 저도 오돌뼈라 부르겠습니다.)
결론적으로, 돼지고기의 오돌뼈는 그 강도가 연하여 먹을 수 있는 부위입니다.
인체에 전혀 해가 없으니 드시고 싶으면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그 딱딱한 식감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오돌뼈를 따로 모아 요리를 해 드시기도 합니다.
다만, 도축된 돼지의 개월 수나 개체 특성 등에 따라 오돌뼈의 강도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종종 오돌뼈를 먹다가 치아가 부러지는 등의 피해사례가 발생하고 있기도 합니다.
때문에 치아가 노인분들이나 어린 아이들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