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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님이하나부터열까지다잔소리인데요 어떻게 버텨야할까요??

시아버님이 잔소리가너무갈수록심한데요 너무제가스트레스가커서힘들더라구요 애기밥마니먹여라 애기잘씻겨라 남편쉴땐 밥차려조라하구요 완전시집살이기분도들더라구요 해줄거돈다들여가면서까지 해조도 고마움도별로들지도안고 오히려 연을끈고싶은맘도들더라구요 대래제가아파서 병원가서 검사좀햇다구돈마니나왓다고 눈치주구실어하더라구요 이래갖구 아픈거병원비나말해서병원이나잘다닐수잇는걸까요?? 무조건다 아껴라알뜰히살림해야댄다 이얘기만하구요 와!!진짜이건 행복한결혼생활이아닌듯도하져!! 제가시아버지잔소리 듣고 어떻게버텨서지내나가야할지걱정이대네요..남편꺼통장은남편한테준다햇으니 알뜰히잘사나지켜본다네요무슨시아버지가 감시자처럼 그렇게큰며느리무시하고 시집살이시키려고안달이더라구요앞으로게속 가면갈수록저햔테돈벌으라고도난리칠텐데요., 제가버틸수가잇을까요??저보구 또마니게으르다고 도 난리에요..저희가족도저이렇게 못지낸다구 잘생각도해보라하거든요심각하다구요 결혼해서잘살길바라지 결혼해서고생해살면 안타까운일인거라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요즈음에도 이렇게 간섭을 하는 시아버지가 있나싶네요 ~ 잔소리 하든 말든 신경을 쓰지마세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건강에 도움이 안됩니다 내몸을 생각해서 신경 쓰지마세요~~~

  • 여자가 시집을 가면 남의 귀한 자식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 집이 종이 아니고 그집의 가정부가 아닙니다.

    자기 자식이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 건데 너무 며느리니까 책임만 강조하고 권리는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어차피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겁니다. 부당한 이야기나 요구 또는 간섭을 한다면 배우자와 상의를 하고 더이상 간섭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자식이 결혼해서 일가를 이루고 살면 니들끼리 알아서 살라고 하고 손을 떼야 합니다. 간섭하면 할수록 서로 멀어지고 좋을 게 없더라구요. 아무튼 묶인 실타래를 하나하나 잘 풀어나가시기 바랍니다.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대화로 풀어보세요.

  • 네, 시아버님 잔소리가 너무 심하고 스트레스 받는 건 정말 힘든 일이에요,

    이럴 때는 먼저 마음을 조금 내려놓고, 자신을 너무 몰아세우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잔소리와 시선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가끔은 무심하게 넘기거나 잠시 거리를 두는 것도 방법이에요,

    그리고 병원비 문제는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좋고, 건강이 가장 중요하니 병원 가는 것도 당연히 해야 할 일이에요,

    이런 상황에서는 자신을 돌보는 것도 잊지 말고,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힘내시고, 주변의 도움도 조금씩 받아가며 버티시면 분명히 좋은 날이 올 거예요

  • 안녕하세요.

    지금 상황에서 가장 베스트는 남편이 막아주시는 거죠. 남편은 뭐하시나요? 아직 아기 케어하기도 힘드실텐데 남편한테 아버님 잔소리 때문에 진심으로 힘들고 계속 이런식이면 뵙기도 어려울 것 같다고 해보세요. 부부는 서로를 보호해주고 사실 장인 어른,시어른이 서로에게 어려운 존재인데 이때 편들어줘야죠.

  • 자녀가 성인이 되면 독립을 해야 합니다 부모님과 자녀가 계속 살아가는 것은 서로 세대 차이와 갈등 때문에 갈등이 커집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됩니다 시부모를 모시고 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로 살아야 합니다 서로 생활 방식이 다르고 생각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로 사는 수밖에 없습니다 월세 30만 원짜리 반지하에 가더라도 따로 살아야 합니다

  • 그정도로 힘들고 어려우시면 굳이 시아버지 집에서 살 필요가 있을까요?

    속 시원하고 편하게 살 수 있도록 분가를 하시지요.

    분가가 가장 간단한 해결책이라고 보여집니다.

    시아버지의 감시하는 태도는 개인의 경제적 자율성을 무시하는 태도이구요.

    아파서 병원을 다녀온 것조차 눈치를 봐야하는 건 부당하죠.

    언어적으로도 반복적인 비난은 바람직하지 않구요.

    이 정도의 장문을 여기서 하실 정도면 시아버지에게도 당당하게 부당함을 말씀을 하시구요.

    그런 패기 정도는 가지셔야죠.

    그런 상황에서는 어느 누구도 봇 버팁니다.

    버틸 생각을 하지 마시고 벗어날 생각을 하시지요.

  • 시아버님 태도가 상당히 강압적이고 간섭이 심하시네요

    ​이제 질문자님이 처한 상황은 사실 시아버님의 문제라기보다 남편분의 태도가 더 중요한 문제에요

    ​근데 제일 먼저 남편분과 대화를 나누면서 시아버님의 간섭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구체적으로 설명해드려야 되겠습니다

    ​아 근데 남편분이 시아버님 말씀에 대해 어떤 입장인지도 파악해보셔야 해요

    ​전통적인 가치관을 가진 시아버님과 갈등이 있을 때는 남편분이 중간에서 보호막 역할을 해주는게 필수적이랍니다

    ​시아버님과 직접 소통하기보다는 남편분을 통해 의견을 전달하는게 부담이 덜할텐데요

    ​글고 질문자님의 건강이나 병원비 문제에 대해서도 남편분이 확실한 입장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리고 남편분과 함께 독립을 고려해보는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부부관계나 정신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되니 빠른 결단이 필요할 것 같아요..

  • 이건 남편분하고 상의를 해보세요

    너무 티나게 하면 또 싸움이 될수도있어요

    그리고 이정도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야할 수준인데요;;;

    이런 잔소리를 담아두면 병이 생길거같아요;;

  • 시어미니가 아니고 시아버지가 그렇게 잔소리를한다?

    정말 믿을수가 없을것같은내용인것같은데 걸러서 듣고 그냥 한쪽으로 흘려버리는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