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유망한나무늘보37
여행 둘째 날 사소한 말다툼으로 서로 화가 나서 대화도 안 하고 냉전 상태가 됐습니다. 타지까지 와서 각자 다닐 수도 없고 참 난감한데, 여행지에서 빠르게 화해하는 치트키 같은 행동이나 멘트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딸기찹쌀떡
화해는 별거 없는 것 같습니다.
같이 돌아다니다가 연인 손 잡고 이것저것 보러 다니다가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화해 아닐까 싶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7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소통남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만 당장 화해가 필요하니까 우선은 내가 맘에없더라도 큰맘먹고 한번 양보해서 미안함을 표시하면 상대방도 미안하다고 할거같아요.
Tourmaker
두분이 같은 마음이실거예요.
돌아서며누내가 왜 그랬지 하는 마음
누구나 똑같죠.
성인이시자나요. 부비부비 하세요.
먼저 다가가서 사과하시면서 부비부비 하세요.
강아지 고양이 처럼 하시는거죠.
여행가서 그런이 있으시니 빨리 털고
재밌고 신나게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모레도용기있는귀족
말 한마디 없이 평소 상대가 좋아하는 간식(길거리 음식, 편의점 최애 디저트 등)을 말없이 건네거나 입에 쏙 넣어주세요.
화가 나 있어도 먹을 걸 주면 방어벽이 한풀 꺾이게 마련입니다. "일단 먹고 해"라는 무언의 다정함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