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행 둘째 날 사소한 말다툼으로 서로 화가 나서…

여행 둘째 날 사소한 말다툼으로 서로 화가 나서 대화도 안 하고 냉전 상태가 됐습니다. 타지까지 와서 각자 다닐 수도 없고 참 난감한데, 여행지에서 빠르게 화해하는 치트키 같은 행동이나 멘트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화해는 별거 없는 것 같습니다.

    같이 돌아다니다가 연인 손 잡고 이것저것 보러 다니다가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화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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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만 당장 화해가 필요하니까 우선은 내가 맘에없더라도 큰맘먹고 한번 양보해서 미안함을 표시하면 상대방도 미안하다고 할거같아요.

  • 두분이 같은 마음이실거예요.

    돌아서며누내가 왜 그랬지 하는 마음

    누구나 똑같죠.

    성인이시자나요. 부비부비 하세요.

    먼저 다가가서 사과하시면서 부비부비 하세요.

    강아지 고양이 처럼 하시는거죠.

    여행가서 그런이 있으시니 빨리 털고

    재밌고 신나게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 ​말 한마디 없이 평소 상대가 좋아하는 간식(길거리 음식, 편의점 최애 디저트 등)을 말없이 건네거나 입에 쏙 넣어주세요.​

    화가 나 있어도 먹을 걸 주면 방어벽이 한풀 꺾이게 마련입니다. "일단 먹고 해"라는 무언의 다정함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