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요즘 사람들은 왜 영화를 만들 때 특정 배역에 너무 민감해졌나요?

옛날에는 영화를 볼 때 특정 장면이나 배우가 맡는 배역에 대해 무관심하게 보고 모험심과 경험, 해피엔딩에 대한 추억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요즘은 사람마다 영화를 보는 시선이 매우 달라졌죠.

미디어 속 캐릭터가 특정 인종, 성소수자, 장애인, 외모 등 배역을 올바르게 대변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졌더라고요.

특히 디즈니에서 실사판으로 만든 인어공주와 백설공주는 원작과 너무 다른 배역에 유색인종은 채용해놓고 안 닮았다는 악평을 받았는데 장애인 배우를 재외시켰죠.

관람객들이 영화 속에서 배우가 맡는 배역에 대한 왜곡이나 편견을 배울 수도 있고요.

요즘은 왜 특정 배역을 맡는 배우가 하는 역할에 점점 민감해졌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일부 편견을 가진 시청자들로 인해서 그런게 아닐까요? 저처럼읔 대부분 사람들은 주인공이 누구든 보는 내내 재미있고 인상에 남으면 그게 주연이 흑인이든 장애인이 별 지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이름 있는 연예인도 영화가 재미없으면 안보는 편이고 댓글은

    그분들도 최선을 다했을거라 생각하고 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