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하고나서도 배우자에게 사랑한다는말을 하시나요?

여러분들은 결혼하고나서도 배우자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하시나요?

대부분 결혼하고 오래살다보면 그 단어를 잊어버리는거 같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랑한다는 말은 연애때나 결혼초기에나 하는 말인듯 하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사랑한다는 말은 하기도 쉽지 않고 이제는 하지 않는 것이 습관이 되어가는 듯한 느낌이네요. 오히려 하는것이 더 쑥쓰럽게 느껴지네요.

  • 결혼하고 나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사랑한다는 말은 없어지는 듯한 느낌이네요. 결혼초반에만 했지 지금은 서로 하지도 않고 해도 쑥쓰랍고 하네요.

  • 신혼초기에는 애정표현도 많이 하고 사랑한다는 말도 많이 했는데 세월이 지나다보니 그런말이 점차 줄어들더라구요.

    이제는 사랑한다는 말이 낮설게 느껴지네요..

  • 저 같은 경우에는 결혼하고 나서 아무래도 아내에게 사랑한단 말을 하는 빈도가 점차적으로 줄어든 것이 막히는 맞는 것 같습니다

    이상하게 가족이라 생각되니 사랑한단 말이 왜 이렇게 나오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결혼하고 나면 사랑한다는 말을 잘 안하게 되는것 같아요.

    아이들도 자라면서 아이들에게는 하는데 정작 배우자에게는 거의 안하네요.

    어쩌다 한번 부부관계를 갖는 날이면 고맙다는 표현으로 사랑한다고 하는것 같아요. ㅋㅋ

  • 안녕하세요

    사람마다다르죠

    주위에 나이많은분들도

    농담이 좀섞인거같지만 사랑한다는 말을 하드라구요

    아마도 신혼초나 결혼 초보다야 표현이 적겠지만

    오래살다보면 무뎌지지 않겠나합니다

  • 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 싶어요

    결혼 10년 넘었는데도

    사랑한다고 말하며 알콩달콩 부부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부들도 있지요.

    제 주변 친구들 보면, 그렇더라구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결혼하고도 배우자에게 사랑한다는 말 가끔씩은 합니다. 이건 사람마다 성향차이라서 그런것이라고 생각되구요.안하는것보다 못하는분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