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시를 읽을 때 공감이 안되는것도 당연한 일이기도 하죠?

시인의 경험을 풀어쓴 시를 읽고

공감이 안되는건 시인의 문제라기

보다는 독자의 그 경험을 해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해를 못 했다고 좌절

할필요는없는것같아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시를 읽는다는 것은 시인의 감성과 짧은 언어를 공감하고 이해 한다는 것 입니다. 시인이 어떠한 상황에서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이해 하는것이 그 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 합니다. 하지만 시인의 의미를 이해 하지 못했다고 좌절 하거나 실망 할 필요는 없을 것 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그 시를 이해하고 공감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하는 공감능력을 키우는 방법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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