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입맛에 맞는 회사는 어디에도 없는거겠죠

지금까지 생각해보면

페이가 괜찮다 싶으면 다른데서 골치가 아팠고

인간적으로 정말 좋은 분들이다 싶으면 페이가 아쉽고

둘다 최악인 경우도 있고 근데 집에서 가까운게 이득이고.,

나한테 맞는 최적의 일자리가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건 아닌거 같은데 다 고충이 있는거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진돗개와286입니다.

      완벽하게 내 입맛에 맞는 직장은 존재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다 장단점이 있기에 어느정도 감수를 하면서 살아야겠죠.

    • 안녕하세요. 세나선생님입니다.

      어딜가든 다 100프로 완전한곳은 없는듯해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마음편한게 최고더라구요..

      아무리 고소득을 번다고해도 내 정신건강이 너무 힘들면

      돈이 크게 소중하진 않더라구요


      잘 생각해보시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어느 곳이든 장단점이 존재할 수밖에 없어요. 직접 사업을 하는 게 아니라면 모든 걸 다 만족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소위 주위에서 부러워하는 대기업혹은 공무원도 안맞으면 떠나는시대이니 잠고하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