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가 하고 싶은 일 VS 하고 싶은 일은 아니지만 워라밸 좋은 회사
내가 하고 싶은 일 VS 하고 싶은 일은 아니지만 워라밸 좋은 회사
내가 하고 싶은 일의 a회사 - 워라밸 없음, 복지 없음, 개인사업체, 붙음 (지인 소개)
하고 싶은 일이 아닌 b회사 -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아니지만 비슷한 일, 복지 빵빵, 들어가기 힘든 이쪽 업계에서 알아주는 큰 회사, 서류지원 (인사팀에서 지원해보라고 먼저 적극 권유)
이 상황에서 어떤 회사를 선택해야 할까요?ㅠ
당장 일하자고 하는 상황이라 b회사에 지원한거를
결과 나올 때까지 기다려 달라하지는 못합니다. a회사를 버리고 b회사를 택하자니 아직 서류 단계고 떨어진다면 다시 구직 활동 해야합니다ㅠㅠ 제가 하고 싶은 업종이 to가 없어요(b회사에 원하는 직종으로 지원했지만 to가 없어 다른 분야로 추천받음 + a회사 같은 개인사업체 회사도 내가 사는 지역 전체에 to없다가 지인 추천으로 겨우 얻음...)
정말 하고 싶은 일은 a회사지만 b회사는 제가 원하는 분야에 배정받지는 못할테지만 제가 이 꿈을 꾸면서 꼭 다니고 싶어하던 회사입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는 있은 많지 읺습니다. 더구나 그 일은 바로 시작할 수 있고 b 회사는 복지가 좋은 큰 회사이긴 하지만 아직 합격 여부도 알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 확실히 일을 할 수 있는 a를 선택하는 게 맞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당연히 하고싶지 않지만 워라벨 좋은 회사를 선택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사회에 보인이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 하는 비율은 극히 낮습니다. 하고 싶은 a회사는 복지도 없고 개인사업체에 워라벨도 없다는것은 많은 노동을 강요할수도 있는 조건인데 비해 b 회사는 하고 싶지 않지만 조건이 너무 좋아 보입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네요
아무리 워라벨이 좋은 환경기업은 물론 좋지만 내가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한다는것은
또 그것만에 워라벨이 있는것 같아요 저는 제가 하고 싶은 기업에 입사를 하고 싶네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여유가 있다면 하고싶은일이 좋지만 복지가 없다면 저는하고싶지는 않지만 워라밸이 좋은회사로 갈것같습니다.현실은 본인이 좋아하는것만 하고살수없기에 워라밸이 좋은회사에 지원합니다.
고민이 많이 되겠습니다 상황에 따라 틀려질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만약에 질문자님께서 결혼을 하셨고 정도 있고 아이가 있다고 하신다면 저는 워라밸이 있는 회사를 택하겠습니다 물론 취업이 될지 안 될지 모르는 상황이겠지만 가정이 있으면 가정에 있는 가족들과 같이 보내는 시간이 주어지는 회사를 당연히 택할 겁니다 그게 아니고 혼자라고 하시면 당연히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는
하고 싶은 일은 아니지만 워라밸
좋은 회사를 선택할것 같습니다.
복지도 좋은만큼
임금도 A 회사 보다는 높을것으로
예상되는데
직장생활 오래하다 보면 하고싶은일
하고싶지 않은일의 개념이 없어지며
복지좋고 임금 높으면 좋습니다.
B회사를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A회사는 하고싶은 일이지만 워라벨도 없고 급여도 적고 개인회사이고 그러면 일단 아닌데요,
그런회사는 사장하고 의기투합해서 회사를 크게 키울수 있다면 고려는 해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