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단지 목욕이 힘들어서 털이 날려서 털을 밀면안됩니다
털은 강아지의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체온조절과 피부 환기에 영향을 줍니다 털을 밀면 또 감아지가 수치심과 스트레스를 받을수있습니다 피부를보호하는털이사라지게되면 외부 곰팡이나 세균 진드기나 기생충등의 감염에 취약해져서 보호자님이 나중에 더 손이많이가게될 수 있습니다 또 추워하기 때문에 감기에걸릴수도있죠 매일 빗질을하주시기바랍니다
옷은 계속 입히시면안됩니다 피부에 기름샘이 있는데 옷에 계속 막혀있으면 환기가 안되어 세균이나 곰팡이가 서식하기 좋은환경이됩니다 옷은 산책시에만 입혀주시고 실내에서는 주기적으로 벗겨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