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특정지역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다는데요?

투표를 하려면 투표용지가 꼭 필요한데 어떻게 하다가 투표용지가 부족하게 되었을까요? 선거인보다 용지를 더 준비했어야 했는데 공무원들의 잘못일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관위의 업무 미숙이라 생각되요.

    투표인원을 예측하고 용지를 준비했을 것이라 봅니다.

    여기서 예측의 가준을 잘 못 설정한 것으로 보여요.

    이번 건에대해 용지 둔비 기준을 다시 설정해야 될 것으로 보여요. 2차인쇄... 도입 이라든지.

  • 투표용지가 부족한 사례는 드물지만 가끔 발생합니다. 꼭 공무원의 실수라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예상보다 특정 시간대에 유권자가 몰리거나 사전 예측보다 투표율이 높을 때 생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선거관리 당국은 여유분을 포함해 투표용지를 준비하지만, 일부 투표소에서 예상치를 크게 넘는 수요가 발생하면 일시적으로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추가 용지를 긴급 공급해 투표를 이어가게 됩니다

  • 맞습니다. 어제 일부지역에서 선거 투표 용지가 모자라는 일이 발생했다고 저도 들었습니다. 조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선거를 처음 하는것도 아닌데 투표 용지가 모자란 다는게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부정 선거 의혹까지 나오고 있는것 같아요. 아마도 선거 관리의원회에서 투표 인원을 제대로 확인을 못해 벌어진 해프닝 같은데 공무원들의 잘못이 맞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