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냥 그만둘까요 퇴사 2주전에 통보하는게 나을까요
동네 작은 사무실 사무직으로 5개월차에요 문젠 아침에 근무해보는게 처음이였어서 몸에 익지가않는지... 달에 1-2번 꾸준히 30분정도 늦잠자서 지각했었어요 이상하게 상사전화오면 바로깨서 출근하구요.. 저도 못일어나는게 넘 스트레슨데 이런식으로 근무태도 안좋은것도 그렇고 이번에 개인사정땜에 좀 심적으로 힘든상태였어요. 근데 그날 근무하면서 했던실수가 그날따라 눈덩이처럼 커지면서 회사재정에 손실주는일이 발생했습니다.. 물론 회사에서 배상하라곤 안했지만 그일도 그렇고 잘하고싶은데 지금상황도그렇고 아침에 못일어나는 습관이 절너무 힘들게해요ㅠ 그일있고 나서 오늘도 1시간 지각..고치려고 알람을 10개 쪼개서 맞춰놓고하는데도.. 자꾸이러니까 같이일하는 상사랑도 점점 멀어지는것같고 피해를 너무 주는것같기도하고 마음이뒤숭숭해서 그냥 다 정리하고 본집에 들어갈까하는데 (타지에서자취중이고 회사는 사정을 어느정도 앎) 월급이 2주정도남아서 2주만하고 그만둔다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그냥 바로 그만둔다하는게 맞을까요..?
53개의 답변이 있어요!
퇴사 결정은 개인의 상황과 회사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충분한 시간을 두고 미리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갑자기 인력이 빠지면 업무 공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대체 인력을 구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최소 한달 전에는 퇴사 의사를 밝히는 것이 좋으며, 가능하다면 더 많은 시간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자님께서는 회사의 재정에 큰 손해를 입히는 실수를 하셨기 때문에, 이에 대해 사과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사직 이유를 솔직하게 밝히고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퇴사 후에도 회사와의 관계를 좋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회사에서 다시 일하게 될 기회가 있다면 서로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고, 나중에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퇴사 결정은 신중하게 내리고 회사와 협의하여 적절한 시기와 방법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장생활에 출근이 너무 힘드시것
같습니다
지각하지 않으시려고
나름 최선을 다해 노력해보시지만
몸이 무거워 직장생활이
어려우시면 먼저 본가 근처
직장을 구직해보시고
특히 오후근무 할수있는곳을
구직해보시고
현재 직장을 정리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좋은 직장이 구직될수있도록
응원합니다
함내세요~
감사합니다
미리 퇴사 관련해서 공유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후임자도 채용할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면접보고 한 번에 뽑으면 좋겠지만 여러 사람 면접보고 그런 시간과 인수인계 준비할 시간도 필요하잖아요~ 그리고 본인 이미지에도 그게 좋을거예요.
그리고 아침에 잘 못일어나시는 게 조금 심하신 것 같은데 꾸준히.운동을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그러면 규칙적으로 생활하기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급하게 바꾸려고 하지마시고 조금씩 변화시키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각하고 회사에 조금이라도 손실을 끼쳤는데도 안짜르고 봐주네요 좀더 다녀보시는건 어때요? 힘드시면 최소6개월이요ᆢ경력이 되잖아요 그래도힘드시면 2주 전에 미리 말씀해보세요
다른 분들도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네요. 지금 회사를 관두겠다고 마음 먹는 것 보다는 왜 계속 지각하고, 실수를 하는지 제대로 돌아보고 그걸 먼저 고치려고 노력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걸 고치지 않는다면 지금 회사 관두고 다른 곳으로 가서도 같은 문제가 반복될 테니깐요.
먼저 본인의 생활 습관을 제대로 돌아보고 그것부터 고쳐보시길
최소 4주전에 이야기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인수인계도 하고, 후임도 뽑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작은 회사지만, 같은 업종으로 일을 하시려면 좋은 관계로 퇴사하시는게 좋습니다.
세상 참 좁습니다.
우선, 상사와 솔직하게 현재 상황을 이야기하고, 도움을 요청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타지 생활의 어려움과 개인 사정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점을 공유하면 상사도 이해하고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2주 정도 더 일하며 퇴사를 준비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회사와도 원만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정은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는 자신의 상황과 감정에 따라 내리는 것이 좋습니다. 힘내세요.
아침에 못일어난다..
결국 늦게 잠이든다가 아닐까요
아니면 술을 과하게 먹는다던가요.
그냥 생활습관의 문제인거같습니다.
회사에 손실을 줬다는건
일을 익숙하게 하지못했다는거고
그건 입사한지 얼마되지않았는데
사수가 체크를 안해준것과
일을 처리하는게 익숙하지않은 상황에서
체크를 안받고 진행시킨 질문자님의 잘못도
있습니다.
사회초년생이 입사전의 생활패턴을
못고치고있다고 보여집니다.
회사에서 많이 배려해주는것 같은데 사직보다는 습관을 고치는건 어떨까요 ?
예를들어 회사에서 한두번 자보는것등 할 수 있는 노력으로 습관을 바꾸는게 급선무일거라는 생각입니다.
회사에 있을때 고쳐야지 그만두고 본가로 간다면 다른 사람에 의해 수동적이 사람이 되지 않을까요 ?
마음만으로 생각하지마시고 행동으로 이끌수 있도록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화이팅하십시요
현재 상황이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어려움과 실수로 인한 스트레스가 겹쳐 더 힘들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우선, 상사와 솔직하게 현재 상황을 이야기하고, 도움을 요청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타지 생활의 어려움과 개인 사정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점을 공유하면 상사도 이해하고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알람 외에 다른 방법도 시도해보세요. 예를 들어, 자기 전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잠자기 전에는 전자기기 사용을 줄여보세요. 아침에 일어나기 위해 잠자기 전에 명상이나 스트레칭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2주 정도 더 일하며 퇴사를 준비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회사와도 원만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정은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는 자신의 상황과 감정에 따라 내리는 것이 좋습니다. 힘내세요.
사람이 회사를 다니는것은 여러가지가 복합적인 이유도 있고 어렸을땐 학교를 다니고 나이가 듦에 따라 회사를 다니는 이유도 됩니다.
상사의 나이가 어떻게 될진 모르지만 상담해보세요
저도 제 밑에 직원이 사고를 쳐도 수습하는건 제 몫입니다.
왜요? 사고는 부하직원이 쳤는데 수습은 왜 팀장이해요?
원래 그런거에요 그러라고 팀장에 앉아있는거에요
회사일을 하다가 사고를 치셔서 회사에 손해가 발생하는건 누구나 있을법한 일이고 일부러 손해가라고 하는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다만 내가 열심히 했고 그 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했지만 수습 가능한 범위라 회사에서도 책임을 물지 않는것이고 입사 1년도 안된 직원한테 책임지라 말한다면 회사가 잘못된 것입니다.
다만 출근관련한건 기본적인 것인데 그런거라면 다른 회사를 가고 마찬가지입니다.
이건 일찍자는 버릇을들이던 해서 고치는 법 뿐이에요
친구한테 모닝콜을 걸어달라 하시던지요
방법을 찾아야죠
제가 회사 선배라면 회사가 싫어서 나간다면 말릴순 없습니다.
근데 회사가 싫은게 아니라 내 수면습관이 문제라는 거잖아요 그건 어떻게든 더 다양한 방법을 찾아보라고
하고싶네요
그렇다고 상사한테 모닝콜을 요청하시면 안되고요
화이팅 합시다
집근처에 도보 5분 정도 거리에 직장이 있어서
조금은 공감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컨디션도 자기관리라고
현 직장이든 이직을 하든 늦게 일어나게 되면
어디서도 일하기는 힘들겁니다.
자영업이나 프리랜서 같은 직군은 가능하겠죠.
퇴사는 보통 한달전 말씀하시는게 좋은데
그전에 몸상태를 관리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코로나 펜데믹 이후 재택근무가 없어지면서
이런 현상은 많이 나오고 있는 편입니다.
질문자님만의 고민이 아니라는거죠.
퇴사전에 일이 나에게 맞는지..
맞다면 건강상태는 어떤지 먼저 확인하는게
이직을 하더라도 순서같습니다.
힘드시겠지만 통보는 해두는게 나중을 위해서 좋은 선택이 될겁니다.
갑자기 나가겠다고하면 사업주가 더 심한 언행을 하거나 급여와 관련해서도 불이익을 준다며 협박할수도 있으니까요
일단 그만둔다는 의사표시를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그 이유를 알테고 그러면 회사에서 피해를 덜 입을 듯 합니다. 한명의 신입사원을 뽑고 키워내는데 많은 비용이 들어가게 됩니다. 예의는 미리 이에 대한 사항을 말하고 새로운 사람을 뽑거나 같은 팀원들이 힘들지 않도록 인수인계정도는 하는 게 좋습니다.
글쓴이님이 상황이 답답하고 미안스러운 마음은 이해가 돼요, 다만 지금의 심적인 부담을 회사에서 기회를 주었으니,
한번 도전해 보잔 마인드를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모든 일에위기가아주 안오진 않으니까 한번 다시한번 마음을 추스리고 도전해 보는것이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좋다고봐요.
부디힘내세요
회사에 잘 말하고 그만두시는게 맞을것 같아요
회사생활에서 출근시간은 기본이라고 생각됩니다그동안 회사에 끼친 피해액을 생각하고, 회사를 위해서 그만두시는게 맞으실것 같아요
여러 사정은 있지만 계속 근무하기에는 작성자 분의 심적 스트레스가 클 것 같습니다.
다만 바로 그만두면 해당 사업장에도 불편을 끼치게 되니
2주 정도 여유를 두고 통보하는 것이 서로 원만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반복되는 같은 상황에서 아마 딜레마에 빠지지 않았나 싶은데요 일단은 그만두시려면 회사에서도 사람을 구할 시간을 줘야할거 같아요 지금 언제까지 일한다고 미리 말씀하시고 사업주와 상의해서 정리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1시간 지각........
크게 혼 안나거나 소송 안걸린게 이상할 만큼
신기하네요
일 하지마시고 그만두시는건 맞지만
잦은 지각 (10분도 아니고 1시간...)과 회사에
손실을 주었는데 그냥 그만두는건 정말 예의가 아니죠
회사는 그런 작성자도 나름 배려해준다고
손실보상 소송도 안 걸고 넘어갔는데
작성자분은 하나라도 예의를 차리는 모습을 보여야하지
않을까요?
무조건 미리 말씀 드리고 오세요
지각이나 손실 그냥 넘어간 것만 봐도
정말 착한 회사인 거 같은데 그정도 예의는 차리세요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그렇게 그냥 그만 두느건 아닌거 같습니다 회사에 재정적 손해깢 ㅣ주셨다면 책임감을 느끼고 어떻게든 나자신을 바꿔야죠 그리고 지금 일한 기간으로 봤을때는 맡은업무를 백프로 소화할기간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잘 선택하시겠지만 포기하고 떠나는 것만이 항상 능사는아닙니다
5개월 근무했다고 모든 업무를 이해를 했다고 보기 힘듭니다. 업무를 보다보면 누구나 실수를 하기 마련입니다. 죄책감 가지지 마세요. 그렇다고 같은 실수를 또 하지 않도록 본인 스스로 교훈을 삶으세요. 그러면 같은 실수를 안하게 됩니다. 현재 힘든 상황을 회피성 퇴사는 본인에게도 좋지 않습니다.
생각해보세요. 다른 직장에 들어가도 똑같은 상황이 오면 또 퇴사를 하시겠습니까? 현재 힘든 상황을 잘 견뎌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자주 지각을 하는건 좋지 않은 습관이 맞구요 일찍 일어날 자신이 없다면 저녁에 일찍 잠을 자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시간이 지나면 그 힘든 경험들이 본인의 피와 살이 될거에요.
힘든 시기에 잘 이겨 보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화려한카미크 217입니다
회사가 힘들어서 고민이시군요
아침에 출근하는 게 힘드시다면 탄력 근무제가 가능한 회사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사람을 또 구해야하니 최대한 빨리 말씀드리세요
알람10개로 쪼개어 놓은거 2개로 줄이세요. 그 소리 때문에 더 숙면을 못 이루자나요.. 그리고 직장생활 안해도 어렵지 않으면 그만 두는게 맞는데 사정이 힘들면 이겨 내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모든 사람들이 힘든거 견디고 이겨내며 삽니다. 잘거 다 자고 먹을거 다 먹고 하고 싶은데로 다 하고 사는 사람 별로 없을거예요. 다시한번 마음다잡고 시작해 보세요. 화이팅입니다!
정말 매너있게 관두는건 다음 사람 구해질때 까지 일하는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갑자기 통보 하는거 보다 신간을 두고 관두겠다고 하는게 좋겠죠
사실 회사는 잘못한것도 없고 질문자님 잘못이 큰 상황에서
그냥 이렇게 확 관둬버리면 회사는 당황스럽겠죠
저라면 다음 사람 구해지고 인수인계까지 해주고 관둘거 같네요
20년차이면 나이도 어느정도 되셨으실텐데 말이죠. 퇴사하고 이직 하실곳이 있으면 찬성입니다.
하지만 이직 결정난게 아니면 조금 미루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요즘 취업하기 너무 어렵잖아요,
그리고 연차가 높으면 회사에서도 저연차 뽑으려고 하지 연차높은 사람은 많이 뽑지 않죠,
아니면 아예 지금일하는 관련이 없고 새로운 뭔가 일을 하실꺼면 찬성 입니다.
마음도 여리신분 같아요. 회사생활에 있어서 출근시간은 중요한것 같아요. 습관이라는게 정말 무섭죠. 저도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힘들었습니다. 회사생활중에 무기력해지고 실수도 하게되고 눈치도 보게되고 ... 더이상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새벽에 헬스장 갑니다. 퇴근하고 집에오면 내일 새벽에 일어나야 하니까. 오늘은 밤11시에 자야지.굳게 마음먹고 새벽에 일어나서 헬스장 가서 딱 30분만 하고싶은 운동하고 출근합니다. 혹시 지금 다니는 회사사람들과 관계가 괜찮으시면 출근후 아니면 출근전에 동네 산책부터 시작해서 체력을 키워보시고 퇴사 결정해보시는건 어떨까요?정신도 맑아지고 좋아질꺼에요.
마음이 여리고 착하신 분인데, 성격이 낙천적인 성격을 갖고 있는 분인 것 같군요.
그렇기 때문에 퇴사를 선택하여 현재의 문제를 회피하는 것은 글쓰신분의 인생을 봐서도 바람직한 방법이 못 됩니다.
몇가지 실수가 있긴 해도 업무에서 큰 결격 사항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문제에 대한 원인을 제거하도록 노력하십시요.
제 시각에 일어나지 못해서 출근 시간에 늦는 것은 습관에 대한 문제입니다.
슴관을 고치기 위한 방법을 찾으시는게 좋습니다.
1) 전날 저녁 9시에 잔다.
2) 새벽 3, 4시에 깨더라도 다시 자지 않는다.
3) 아니면 몇일간 회사에서 자고 일어나서 일한다.
골치아픈 문제를 피하지말고 정면으로 승부하여 본인의 문제를 해결하십시요.
안녕하세요
현 상황을 보니 질문자님 께서도 잘해 보고 싶은 마음은 크나 현실적으로 몸과 마음이 잘 따라주길 않는 것 같네요
사실 퇴사에 있어 월급받기 전후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단지 회사에서는 질문자님 이 나가시고 그 공백을 최대한 안생기게 하는 게 중요할 테니깐요.
개인의 불찰로 인해서 퇴사를 결심 하면은 한 달 정도는 채용 기간을 주셔야 합니다 무턱대고 막 그만두는 행동은 철없이 아르바이트 할 때나 하는 행동 들입니다
아침에 못 일어나는 것은 본인의 생활 습관을 한번되돌아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잠을 일찍 주무셔 보세요. 그러면 아침에 눈이 저절로떠 집니다. 어디서든 근태가 좋아야 이미지 관리가 수월 합니다
짜를때까지 기다리세요. 지각하는것은 보통 일입니다. 본인이 뿐만아니라 다른사람도 그런경우가 있습니다. 본인 업무만 충실해서 잘처리하면 다른건 몰라도 괞찬습니다. 회사법상 지각은 퇴사 사유가 아닙니다.
바로 그만둔다고 하세요.
솔직히 지금 상황을 봤을때 그만 둔다고 하면 회사측에서도 뭐라고 하지 않을 듯합니다.
님도 힘들고 회사분들도 힘들고 서로 같은 생각이지 싶네요
음.. 그 정도면 옆에 누군가 같이 생활을 해야 가능하겠는데요; 알람을 10개나 맞췄는데도 일어나지 못하는거는 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그만 둘 때도 회사를 배려해주셔야 좋겠네요. 미리 말씀을 드려야 다른 사람을 구할 수 있으니깐요.
아무래도 퇴사를 하게 되면 사람을 뽑아야 하거 인수인계를 해야할 시기가 있어서 그 기간은 만들어주고 나가시는게 좋습니다.
다만 위에 하신 말씀대로라면 아무래도 그 패턴으로는 다른 회사 들어가셔도 같은 상황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기관리를 조금 하시는게 좋으시고 평소 주무시는 수면 패턴를 바꿔 보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대화는 사회생활에 일종입니다.
만약 이러한 부분들이 힘들고 고민이시면 상사나 주변 지인분들에게 조언을 들어보시고 털어놔서 해결 방법을 찾아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제가 질문자님이라면 다음 근무자 뽑을 시간은 줄 수 있게 미리 이야기 하시고 월말에 퇴직하겠다고 전달하는게 서로에 대한 매너이자 예의가 아닐까 싶기는 합니다.
경험이 없는 업무를 하다 보니 좌충우돌 할 수는 있지만 반복되는 지각이 더 눈에 띄기는 하는데 그거 잡지 못하시면 다른곳에서도 근무하기 어렵습니다.
회사에 피해를 끼치지 않고 싶으신 거라면, 그만 두고 말하고 바로 나오지 않는 게 아니라 그만 두고 말하신 뒤에 회사가 다음 사람을 뽑을 때까지 기다리시는 게 맞습니다. 통상적으로 퇴사하고자 할 때, 퇴사하기 1개월 전에 말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면 출근하기 힘듭니다. 몇몇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는데 문제가 되는 수면 장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 빠르게 퇴사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보통 한 달 전에 퇴사를 이야기 하는데 현재 하시는 일을 보면 지금 이야기하고 그만 둬도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실수를 했는데 그만두시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퇴근 후에 무엇을 하시나요? 이것도 다 자기관리의 일종입니다. 내가 늦게 일어나겠다 싶으면 빨리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휴일에도 항상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만약 잠이 오지 않는다면, 밤을 세서라도 지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렇게 그만두는 건 회사, 동료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극복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절대 불가능한 것이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