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라운드숄더에 정자세로 못 자서 항상 옆으로 잡니다
그냥 베개 쓸 때 괜찮을때도 있지만
언젠가부터 아침에 일어나도 뻐근한게; 상쾌하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베개 두개를 같이 사용중인데요!
1) “예그리나 경추 푹잠 베개“
: 가운데가 움푹 들어가있고 경추부분은 살짝 올라와있어서
머리 대고 누우면 편안하게 받쳐주는 것 같아요!
적당히 탄탄해서 쉽게 꺼지지 않구요
라운드숄더면 너무 푹신한 베개보다는 어느정도 단단함이 있는게 좋더라구요
2) “집앤콕 경추 베개”
: 특이하게 원통형 모양으로 된 베개에요!
가끔 목이 진짜 뻐근해서 스트레칭 필요할때 경추부분에 대고 누워서 목 풀어주는 용으로 쓰기도 하고
1번 베개 밑에 두고 같이 쓰기도 합니다!
보기엔 저걸 어떻게 베고 자지…? 생각들었는데 생각보다 사용해보면 시원해요!
그리고 정자세로 자보려고 저도 많이 노력하는데요^^;
아기들 잘때 옆에 긴 쿠션으로 가드 세우는 것 처럼
옆쪽에 긴 바디필로우 같은거 양쪽으로 두고 자면 좀 덜 뒤집는 것 같아요 저는!
아니면 수면 안대껴보는 것도 괜찮구요!(안대때문에 몸을 옆으로 잘 뒤집어요)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꿀잠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