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환율에 무슨 영향을 준건가요?
제가 경제를 뭐 잘 아는게 아니라서 이게 맞는 질문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SWF/USD 2007년초부터 2008년초까지 하락하고
KRW/USD는 그 기간동안은 잠잠 하다가 2008년 7월쯤부터 SWF/USD랑 같이 상승하는 모양인데
스위스 프랑은 왜 계속 가치가 상승하고 KRW/USD는 밋밋하게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스위스 프랑과 같은 경우 달러 인덱스에도
포함될만큼 중요한 화폐이나 원화와 같은 경우
아직까지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여서 그랬던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달러가 휴지 조각이 되어버렸고 , 신용평가사들이 미국 국채 신용을 강등시켜버리는 일도 발생했죠.그래서 미국 정부가 신용평가사들을 믿을 수 없다 우리가 나서서 국채 신용을 보증하겠다. 신용평가사들을 뒷조사 하겠다.. 등등 이 터져 나왔고 그 사건 이래 작년 3/4 분기 까지도 달러 대비 안전 자산이었던 금을 포함한 실물자산과 엔화 , 원화에 외국 자본들이 관심을 주면서 강세를 보이게 된 원인이 있죠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2008년 금융위기는 전세계의 금융 위기를 초래하여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를 증가시켰습니다.
KRW/USD가 보합을 유지한 것은 USD 가치만큼 KRW가 같이 떨어졌으며, 스위스 프랑은 안전자산이라고 분류되어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 증가로 가치가 상승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2008년도 금융위기의 경우에는 당시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달러 가치가 상승하게 되면서 달러환율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던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