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점포는 사람들의 양심을 기본적으로 믿고 운영하는 것이 맞는거겠죠?

안녕하세요 가끔씩 뉴스에 무인점포 물건이나 돈을 훔쳐가는 것을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무인 점포는 사람의 양심을 기본적으로 믿고 운영하는 것이 맞는거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인점포를 사람들의 신뢰가없다면 절대 못할 일인것같아요

    걱정되어서 살아갈수있을까합니다

    가끔 무인점포 도난사고가 있긴하지만 아직은 할만ㅇ사다고 봅니다

  • 보통 무인 점포의 경우는 타인에 대한 신뢰가 없으면

    솔직히 하기 어려운 업종이긴 합니다

    어느정도 타인들을 믿는 부분들이 있어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네, 맞습니다. 그리고 CCTV를 설치하여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냥 가지고 간다면 신고할 수 있습니다. 인건비를 줄여서 운영하기 때문에 관리만 하면 됩니다.

  • 무인점포를 운영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물건을 구매하는 구매자들의 양심을 믿고 운영하는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양심없는 사람들이 절도하는것, 절도에 의한 합의금을 받아내는것도 수입의 일부가 될 수도 있다고 하는군요.

    1000원짜리 아이스크림 훔쳐갔을때 절도죄가 성립이 되는데, 합의금으로 1000원의 물건값만 받는게 아니라 더 큰 금액을 받기 때문에 무인점포를 운영하는것만으로 힘들것이다 라는 추측을 하는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 무인점포 운영에 대해 궁금하시군요. 무인점포는 사람들의 양심을 기본적으로 믿고 운영하는것이 맞습니다. 물건사는 사람들을 믿지 않으면 할수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무인 점포는 기본적으로 고객의 양심과 정직성을 전제로 운영됩니다. 물론 모든 고객이 정직하게 행동하는 것은 아니어서 도난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무인 점포 운영자들은 이런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CCTV 설치, 출입 통제 시스템, 결제 시스템 강화 등의 다양한 보안 조치를 함께 사용합니다. 최종적으로는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형식이지만, 기술적 보완과 관리가 함께 이루어지면 조금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도 이용할 때 이러한 부분을 염두에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무인 점포의 경우 점포내 곳곳에 CCTV가 설치 되어 있어서 물건을 훔쳐 간다고해도 금방 잡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높은 시민 의식도 한몫하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