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국 문화대한 침탈이 도를 넘어가는 듯 하네요..
한복이 본인들의 문화라고 주장을 하는가 하면..
이번 케데헌 열품으로 인해서 그런지.. 매듭에 대한 문화도 본인들의 문화라고 우기는 것 같네요.
이러한 행태가 하루이틀이 아닌데,
국가 차원에서 대응을 하고 있는게 있나요?
계속해서 논란이 될때마다 이야기는 나오는데 실질적으로 뭔가 대응을 하고 있는 건지 궁금 합니다.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중국에서는 과거 찬란했던 문화를 창조하고, 동아시아의 중심 국가로서의 자부심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문화대혁명 같은 일을 거치면서 온갖 문화재, 문화, 서적 등이 불타 없어졌습니다. 그렇게 자신들에게 중요하다라고 지금 말하고 있는 공자의 묘까지도 파헤쳐졌죠. 그래놓고 지금은 한국에서 공자를 한국인이라 말한다 라고 거짓 뉴스를 중국내에서 퍼뜨리고 있죠. 사실 공자가 어느나라 사람인지 한국인들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고, 세계인들은 공자가 어느나라 사람인지 궁굼하지도 않는데 중국 혼자서 발작하는 것이죠.
이러한 행태들은 자신들이 만들었던 문화가 지금은 제대로 남아있는게 없지만, 오히려 한국에서는 그 문화를 잘 발전시키고, 조선의 것들을 지금까지도 이어져 오고, 이런 것들이 세계인에게 어필 되고 있으니 배가 아픈 것이죠.
그러니 한복이니, 케데헌에서 나오는 조선의 문화가 세계인에게 먹히자 자신들의 아류라고 말하며 한국에서 자신들의 문화를 카피한 것이라 하고 있죠. 그러나 한복은 엄연히 중국의 청나라 복장과 큰 차이가 있으며, 청나라를 계승한 중국이 영토를 주장할 때는 청나라 영토를 따지고, 문화를 이야기할 때는 중화의 문화를 갖다 붙이고 있죠. 청나라의 변발은 싫고, 청나라의 영토는 써먹고 싶고 욕심에서 나오는 것이 강하죠.
앞서 말했던 것처럼 문화에 대해서 중국이 시비를 걸어오는 것에 대해서 굳이 일일이 대응할 필요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세계 사람들은 중국에서 저런 말을 해도 전혀 듣지 않고 있으며, 관심도 없죠. 그만큼 한국에서 이어져온 우리의 문화는 우리가 열심히 보전하고, 아낀다면 중국에서 아무리 딴지를 걸어도 상관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