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1차 세계대전 패전 후 경제가 어려워졌는데 독일에 돈을 빌려준 사람이 유대인이었습니다.
은행처럼 이자를 받는 건 당연한 것인데, 유대인을 고금리대금업자로 표현하면 유대인에 대한 반감이 생겼습니다.
유대인은 우리 피를 빨아먹고 우리 경제를 망하게 했으며 없어져야 한다고 독일 사람들을 선동하여 유대인 학살에 동조한 것입니다.
그리고 히틀러는 아리아인이 우세하다고 생각하여 인종청소로 유대인외에도 슬라브족,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정치범들을 학살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