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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가 악명을 떨친것은 인종청소때문인거죠?
히틀러로 인해 일어난 전쟁이 2차세계대전인데요.
히틀러는 앞으로도 영원히 악명을 떨칠텐데 그런 그가 이리 악명을 떨치는것은 2차세계대전을 일으킨것보다 인종청소 학살을 조직적으로 벌여서 더욱 그런것이죠?
1착세계대전가지 전쟁을 낭만으로 생각하던 당시 사람들을 보니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독일이 1차 세계대전 패전 후 경제가 어려워졌는데 독일에 돈을 빌려준 사람이 유대인이었습니다.
은행처럼 이자를 받는 건 당연한 것인데, 유대인을 고금리대금업자로 표현하면 유대인에 대한 반감이 생겼습니다.
유대인은 우리 피를 빨아먹고 우리 경제를 망하게 했으며 없어져야 한다고 독일 사람들을 선동하여 유대인 학살에 동조한 것입니다.
그리고 히틀러는 아리아인이 우세하다고 생각하여 인종청소로 유대인외에도 슬라브족,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정치범들을 학살시켰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히틀러가 악명을 떨친것은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것이 맞습니다 전쟁을 만들었고 인종청소한다고 사람을 죽여 비누로도 만들고 여러가지로 실험도 했습니다 잔인하게 학살하기도 했구요 역사에 기리기리 내용이 남아 있기도합니다
네, 맞습니다. 히틀러가 영원한 악명으로 기억되는 가장 큰 이유는 단순히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기 때문이 아니라, 유대인 학살을 중심으로 한 조직적·산업적 인종청소(홀로코스트)를 국가 차원에서 실행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