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집에서 국경일마다 태극기를다시나요?

예전엔 국경일마다 태극기함에서 꺼내서 달곤햇엇는데 언제부터인지 귀찬아서그런건지 아파트생활이라그런지 사라진거같아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집집마다 태극기를 구비하고 있지 않은 집이 많아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국경일마다 태극기를 대문앞에 게양하는게 기본이었는데, 요즘은 그렇게 하지 않는 집들이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태극기를 집집마다 나눠주는 운동도 있었던것으로 기억하고, 장날에 나가보면 태극기를 파는 상인들도 더러 있었는데, 요즘은 태극기를 파는곳을 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그래서 이사할때마다 태극기가 없어지게 되어서 태극기를 달고 싶어도 달 수가 없는것도 있습니다.

  • 요즘도 돌아다니면 태극기를 다는 집들이 있기는 하지만 과거만큼 많지는 않습니다. 확실히 국경일에 대한 인식도 크게 낮아지고 집마다 태극기를 구비하고 있는 집들도 많이 줄어든 거 같더군요.

  • 안녕하세요.

    과거에는 국경일에 태극기를 많이

    달고 했는데

    요즈음은 태극기를 다는 집이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국경일에

    질문자님 처럼 귀찮아서 태극기를

    달지를 않고 있습니다.

  • 요즘도 집에서 국경일마다 태극기를 게양하는 집이 많이 있어요 옛날 사람들은 지금도 중요하게 생각하여

    꼭 하는 사람들이 있어

    또한 초등학교 아이들이 있는 집은 국기를 게양 합니다 교육 차원에서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아이들 때문에 꼭 국기를 달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 요즘은 아무래도 과거처럼 국경일에 태극기를 아파트에 계양하는 집이 많이 없더라구요

    그만큼 젊은 세대일 수록 국가에대한 애국심 같은것 보다는 개인주의 성향이 많아지면서 그런것 같습니다.

  • 요즘은 예전보다 국경일에 태극기를 다는 가정이 줄어든 편입니다.

    아파트 거주, 바쁜 생활, 관심 저하 등이 이유로 꼽힙니다.

    그래도 일부 가정과 공공기관에서는 애국심 표현 차원에서 계속 다는 경우도 많습니다.

  • 예전엔 진짜 국경일마다 집집마다 태극기 달았잖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베란다나 대문에 쫙 펄럭이고 그랬는데… 요즘은 확실히 덜 보이는 것 같긴 해요.

    아파트는 구조상 달기도 좀 애매하고, 바깥에서 잘 안 보이니까 안 달게 되는 경우도 많고요. 귀찮아서 안 달기도 하고, 요즘은 그런 문화가 자연스럽게 줄어든 것도 있어요.

    그래도 여전히 달라는 안내 방송이나 문자 오는 데도 있고, 학교나 관공서 같은 데는 꾸준히 달고 있어요.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고, 조금 조용해졌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 요즘에는 국경일에 태극기를 달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저희가 사는곳도 달지 않은 곳이 더 많은데 저희집은 태극기를 계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