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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코요테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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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할줄 모르겠고 어려워서 눈물이 나요

제가 대학교 수강신청도 할줄 모르겠고 시간표도 짤줄 모르겠고 강의실 어딘지 몰라서 작년에 선배들이 저를 찾고 시간표도 대신 짜줬어요.. 또 수강신청 해야하는데 진짜 어떻게 하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고요한개구리

    가장고요한개구리

    안녕하세요. 대학교는 아무래도 사회 생활의 첫 걸음이기도 하고, 또 누군가 챙겨주는 존재들이 없기 때문에 방황할 수 있고 충분히 어렵다고 생각해요. 그만큼 정신을 차리는게 중요합니다. 남들은 내가 뭘 하든 관심이 없거든요. 고등학교 때까지는 담임 선생님이 그 역할을 해주셨지만 대학은 교수님들 아무것도 안해줍니다. 그래서 대학 공지를 주기적으로 살피는 연습이 필요하고, 에브리타임 같은 커뮤니티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참고해보세요

  • 살다보면 어려운거 투성이인거같아요.

    그래도 이것저것 도전하면서 하나하나 해내다보면 분명히 결실을 맺는 날이 올거에요. 파이팅입니다!

  • 제 생각에는 지금처럼 막막하고 눈물 나는 상태, 처음이면 정말 당연한 감정이에요. 너무 자신을 탓하지 마세요.

    수강신청은 학교 홈페이지 들어가서 “수강신청” 메뉴에서 과목 선택 후 신청하는 방식이에요.

    학과 공지나 선배들이 올린 “추천 시간표”를 참고하면 훨씬 쉬워집니다.

    강의실은 학교 앱이나 지도, 건물 번호만 알면 금방 찾을 수 있어요.

    혼자 다 하려고 하지 말고 다시 선배나 동기에게 물어보는 것도 전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 대학교 처음에 수강신청이나 시간표 짜는 게 생소하고 어려워서 눈물이 날 만큼 힘든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많은 학생들이 처음에는 낯설고 복잡해서 혼란스러운 경우가 많은데, 주변 선배들이 도와준 건 정말 다행이에요. 이번에도 선배들이나 학교 내 상담실, 학과 사무실에 도움을 요청해서 차근차근 방법을 배워보세요.

    수강신청은 보통 학교 포털에 접속해서 희망하는 수업을 선택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건데, 시간표는 자신이 듣고 싶은 과목을 조합해 가능한 시간대를 맞추는 거예요. 처음에는 시행착오가 있더라도 점차 익숙해지면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게 됩니다. 너무 혼자 고민하지 말고 도움 받으면서 조금씩 배워가면서 잘 해나가시길 바랍니다. 누구나 처음은 어려운 법이니 질문자님 마음 편하게 생각하세요.

  • 네 안녕하세요! 처음은 다어려울수있어요. 선배님들이 엄청 착하네요. 선배님들의 도움을 받았지만 앞으로는 본인이 한번해보시는걸추천드려요 선배님도움을 받더라구 본인이해보셔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