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도 사람이다 보니
부모님의 모든 조건에 딱딱 맞춰 행할 수는 없습니다.
아이들이 특정 장소에서 말을 듣지 않는 이유는
바깥에 나와 기분이 너무 좋아서 들뜬 마음의 심리가 강해서 그리고 부모님에게 관심을 받고 싶어서
마지막으로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되는 행동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함이 커서 입니다.
아이에게 알려 줄 것은 사전에 미리 어떠한 공간에 가게 될지 그 공간에서 누구를 만나게 될지를 알려준 후,
지켜야 되는 예절, 기본수칙, 예의, 행동 및 태도 등을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잘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화가 나면 그 감정을 그대로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하긴 보담도 나 스스로의 감정은 나 스스로 다스려야 합니다.
긴 호흡으로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반복하면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힌 후, 마음이 진정되면 아이들을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공간으로 데리고 가서 서는 이렇고 후는 이렇기에 이러한 부분을 조심해야 함을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가며
부드럽게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