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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조회수가 잘나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블록를 다시 운영하는데요
비즈니스 경제 이런쪽으로 운영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조회수가 잘 나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생각보다 블로거로 성공하기 어려운것 같네요
매일 경제뉴스 하나씩 올리고 있긴합니다
공모주 일정이나 그런것도 올리고요
매달 부수입도 올릴 예정이에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마 좀 더 꾸준히 올리다보며는 어느순간에 훅 뜰 수 잇는데여,
경제분야며는 아무래도 사람들이 관심 가장 많이 받는 부분이라서 해시태그에 주식이라든지 코인을 넣어보면서 올리는 것이 어떨까 시퍼여.
채택 보상으로 2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블로그 운영이 쉽지 않으시죠?
저도 한 때 블로그를 해 본적이 있어서 압니다.
정말 쉬운 게 아니더라고요.
블로그나 유튜브. 인스타 등 sns에서 조회수가 나오려면
가장 중요한 건 결국 시간이더라고요.
유명인이 아니기에 매일 올리는 콘텐츠가 있어야 하고.
남들과는 다른 차별성도 있어야 하더라고요.
남들도 다 올리는 걸 올려서는 조회수가 늘지도 않아 고심이 많으실 거에요.
경제. 금융쪽이시니까 세계 증시나 경제. 금융 관련 뉴스를
한데 모아 한눈에 보기 쉽게 모아서 올리는 건 어떨까요?
미국. 유럽연합. 일본. 중국. 인도의 뉴스는
이젠 기본인 시대이고요.
텍사스산 중질유. 중동산 두바이유. 북해산 브렌트유 등
3대 유종에 관한 소식.
각 나라의 기준금리. 중앙은행의 정책.
그리고 금값과 IMF. 세계은행의 소식과 움직임도
같이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네요.
또한 세계적인 경제. 금융의 석학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의 이론이나 정책 제인에 관한 것도 업로드 하시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이런 쪽 공부도 많이 하셔야 해서 아침마다 오는 조간신문의 경제. 금융. 비지니스 기사도 매번 보시고
체크하셔야 할 거에요.
신문으론 진보. 보수를 떠나서 조선일보. 중앙일보. 매일걍제가 가장 낫더라고요.
물론 신문의 경우에는 질문자님과 제가 견해나 생각이 다를 수 있음을 인지하시고. 블로그에 올리는 글이니
사실과 정보 전달만을 목적으로 한다는 걸 염두에 두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세계적인 석학들은 제가 몇명 예시로 남깁니다.
그럼 좋은 소식과 콘텐츠로 언젠가 성공한 질문자님의
블로그에 제가 인사를 남기는 날이 오길 기대하겠습니다!!^^
●다론 아제모을루 (Daron Acemoglu) & 사이먼 존슨 (Simon Johnson) & 제임스 로빈슨 (James A. Robinson)
핵심 분야: 정치경제학, 국가 제도, AI 및 기술 혁신
특징: 국가의 성패를 가르는 근본적 원인이 '제도(Institutions)'에 있음을 입증하여 2024년 노벨경제학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특히 아제모을루 교수는 현재 세계에서 인용수가 가장 높은 경제학자 중 한 명으로, 최근에는 AI 기술이 노동 시장과 사회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매서운 경고와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에스더 두플로 (Esther Duflo) & 아비지트 바네르지 (Abhijit Banerjee)
핵심 분야: 개발경제학, 빈곤 퇴치
특징: 2019년 노벨상 수상자로, 무작위 대조 실험(RCT)을 경제학에 도입해 빈곤 퇴치 정책의 실효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했습니다. 최연소 여성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두플로 교수는 세계적인 정책 입안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폴 크루그먼 (Paul Krugman)
핵심 분야: 국제무역, 거시경제학
특징: 2008년 노벨상 수상자로, '신무역이론'을 개척한 대가입니다. 통찰력 있는 언론 칼럼과 저술 활동을 통해 대중과 정책 입안자들에게 여전히 강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2. 세계 금융 및 거시경제의 거두
●카르멘 라인하트 (Carmen Reinhart)
핵심 분야: 금융 위기, 국제금융, 부채 문제
특징: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교수로, 케네스 로고프 교수와 함께 쓴 저서 《이번엔 다르다(This Time is Different)》로 유명합니다. 800년의 금융 위기 역사를 데이터로 분석한 대가이며, 세계은행 수석이코노미스트를 역임하는 등 글로벌 부채 위기 예측의 일인자로 꼽힙니다.
●라구람 라잔 (Raghuram Rajan)
핵심 분야: 금융경제학, 중앙은행 정책
특징: 시카고대 부스경영대학원 교수로, IMF 수석이코노미스트와 인도 중앙은행 총재를 지냈습니다.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지기 전, 2005년에 이미 금융 위기의 위험성을 경고했던 몇 안 되는 인물입니다.
●올리비에 블랑샤르 (Olivier Blanchard)
핵심 분야: 거시경제학, 재정 및 통화정책
특징: 전 IMF 수석이코노미스트이자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 연구원입니다. 세계 각국 대학에서 쓰이는 대표적인 거시경제학 교과서의 저자이며, 저금리·고부채 시대의 정부 재정 정책 방향성을 제시하는 거장입니다.
3. 글로벌 불평등 & 경제 정책을 이끄는 석학들
●토마 피케티 (Thomas Piketty)
핵심 분야: 불평등, 자본주의 구조
특징: 파리경제대 교수로, 저서 《21세기 자본》을 통해 전 세계적인 불평등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역사적 통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부의 세습과 자본수익률 문제를 지적하며, 부유세 등 글로벌 조세 개혁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다니 로드릭 (Dani Rodrik)
핵심 분야: 세계화, 세계 경제 기구, 산업 정책
특징: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교수로, 무분별한 세계화의 부작용을 일찍부터 경고한 글로벌라이제이션의 비판적 대가입니다. 최근 각국이 도입하는 '안보 중심의 산업 정책'과 신보호주의 흐름을 가장 잘 설명하는 학자입니다.
●라즈 체티 (Raj Chetty)
핵심 분야: 노동경제학, 계층 이동성(Social Mobility)
특징: 하버드대 교수로, 빅데이터를 활용해 '개인의 출신 배경이 계층 이동성에 미치는 영향'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경제학계의 신성으로 불립니다. 예일대 '존 베이츠 클라크 메달'(40세 이하 최고 경제학자에게 주는 상)을 받았으며, 미래 노벨상 유력 후보로 자주 거론됩니다.
💡 요약하자면:
오늘날 경제 정책과 트렌드를 가장 크게 흔드는 석학을 꼽으라면, 국가 제도와 AI 시대를 분석하는 다론 아제모을루, 금융 위기와 부채 전문가 카르멘 라인하트, 그리고 불평등과 세계화의 한계를 지적하는 토마 피케티와 다니 로드릭을 꼽을 수 있습니다.
결국 블로그 조회수를 늘리기 위해서는 키워드와 글의 길이 정도가 제일 중요 하다고 보입니다. 본인의 글 내용 중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키워드를 설정 해서 자신만의 글이 가장 많이 노출 되기 위한 핵심사항 입니다. 네이버 같은 곳에서 핵심 키워드 도구등을 활용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여기에 더해서 글이 너무 길거나 그렇다고 너무 짧으면 사람들이 잘 보지 않기에 적당한 글자수( 1500-200자) 정도를 맞추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글을 업로드 하는 시간도 중요 합니다. 매일 아침 꾸준히 오전 6-8시 정도에 자주 올리는 것이 중요 합니다.
경제, 비즈니스 블로그라면 지금처럼 매일 경제뉴스만 올리는 것보다는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할 만한 내용을 풀어서 설명하는 글을 같이 올려보세요
예를 들어 "오늘 경제뉴스"보다 "금리 오르면 내 대출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 처럼요
네이버도 단순 키워드보다 검색 의도와 글의 품질, 인기도 등을 종합해서 노출한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공모주도 일정만 오릴기보다는 청약일정 + 공모가 + 균등배정 예상 + 주의할 점가지 정리하면 좋아요
그리고 매달 부수입 공개하는 것도 괜찮은 소재예요
결국 꾸준히 쌓이는 글이 중요해서 처음부터 조회수에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돼요 ㅎㅎ
개인적으로 저도 과거에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이 들어올때는 하루에 천명도 넘게 들어왔었는데 조회수를 늘리려면 최근에 이슈가 되는 경제 정보를 올리시면 좋습니다. 최근에는 ISA나 세제개편안 그리고 부동산 공급대책, 레버리지 ETF같은 것이 이슈라서 이런 이슈를 중점적으로 다루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게시물을 길게 작성하시면 블로그 노출 상위에 뜨게 될겁니다.
하루에 하나라면 아무래도 양이 조금은 적다고 생각합니다 오래된 블로그가 아닌 이상 초반에는 어느 정도 시간 투자를 통해 어느 것이 터질지 모르니 많은 양의 포스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