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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대회 참가 선수가 결국 숨을 거뒀다고....
한 마라톤 대회에서 1톤 화물트럭에 치인 20대 선수가 결국 사망했다고 하는데요..
직접적인 원인은 1톤 트럭 운전 기사의 잘못이 있기는 한데..
대회 운영본부에서도 책임을 져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마라톤 대회가 앞으로 계속 많아질 듯 한데..
사건 사고들이 끊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에, 그런 안타까운 일이 있었군요. 요즘 마라톤이 유행이라 그런가 경기가 너무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게 안전 문제에는 철저히 신경 쓰지 않는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사건을 더 조사해봐야 알겠지만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책임이 있을겁니다. 운전자가 신호등에만 정신이 팔려 사람들을 못봤다고 하는데 자칫하면 대회 스텝분들이 화를 입을 수 있었던 사고였습니다
사실 마라톤 대회를 하면 안전을 고려해서 여러가지 조치를 취하는데요 특히
경찰들의 도움을 받아서 차량을 통제하는것은 마라톤 대회의 기본인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트럭차량 운전자도 잘못이 있긴 하지만 추최측에서도 잘못인 큰것
같아요
마라톤 대회에서 그렇게 트럭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진짜 드물기는 합니다 그래도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다가 그렇게 사고가 난 거기 때문에 아무래도 대회 측 책임을 피하지 못할 가능성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회 측에서도 과실이 제법 많이 있다고 판단이 되며 결과는 나중에 지켜봐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