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세대출 마이너스통장 질문있습니다
연봉 5995
계약금 2450 / 11월 말
권리금 900
잔금일 2/1일 2.2억
마이너스통장 받아서 계약금하고 권리금내고 잔금일 전에 채워놓고 해지하려고 하는데요
해지해도 기존 전세대출 조회 한거 그대로 나오나요?
2. 다 매꿔놓고 마통 해지 안하고 가지고 있어도 기존 조회만큼 대출 나오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잔금일전에 다 채워놓고 해지를 하면 DSR이나 현재 대출 조회에도 나오지 않기 때문에 대출에 영향은 없습니다.
그러나 마통해지를 안하고 다 매꿔만 놓으면 여전히 대출은 있다고 나오고 최고 한도로 대출이 있다고 가정하기 때문에 전세대출을 받을 때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잔금대출전에 메꾸고 해지를 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 마통으로 계약금 내고, 다 메꾼 뒤 해지하면 전세대출 한도에 영향을 주나요?
- 해지하여 잔액과 한도가 모두 0원이 되었다면 기존 전세대출 조회 한도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1. 원리: 은행이 전세대출 심사를 할 때는 대출 심사 승인 시점의 신용정보원 금융채무 내역을 기준으로 DSR/DTI 및 기존 부채를 산정합니다.
2. 주의할 점 (전산 반영 시차): 마이너스통장을 해지했더라도 은행 간 신용정보가 전산망에 업데이트되기까지 길게는 1주일 정도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 다 메꿔놓고 마통을 해지 안 하고(잔액 0원) 유지하면 전세대출 한도가 줄어드나요?
- 네, 마이너스통장 한도 금액 자체가 기존 대출 부채로 잡혀 전세대출 한도가 줄어들거나 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1. 원리: 마이너스통장은 잔액이 0원이더라도 한도 금액 전체(예: 3,000만 원 한도면 3,000만 원 전체)를 이미 실행된 대출 부채로 간주합니다.
2. 영향
- 보증기관별 차이: HF(한국주택금융공사), HUG(주택도시보증공사), SGI(서울보증) 등 보증기관과 상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신용대출 한도가 살아있으면 전세대출 보증 한도 차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DSR, 부채 비율 산정: 연봉 약 6,000만 원 기준으로 잔금 2.2억 원 전세대출을 받으실 때, 마통 한도가 살아있으면 총 부채 비율 계산 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3. 결론: 잔금 치르기 전 마통 잔액을 다 메우셨다면, 전세대출 심사 전 마통 한도를 해지하시는 것이 안전하며 한도를 최대한 확보하는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너스통장을 잔금일 전에 채워놓고 완전히 해지하는 경우에 은행 전산 및 신용정보원 반영에 보통 수일에서 최대 1~2주일도 걸릴 수 있어서 잔금일 직전이나 심사 중에는 부채 기록이 남아있을 수 있어서 대출 실행에 차질이 없으려면 여유 있게 미리 해지하거나 전세대출을 진행할 은행에 사전 확인을 거쳐야 합니다.
마이너스 통장을 해지하지 않고 잔액이 0원이더라도 마이너스통장의 총한도 전체가 부채로 산정되기 때문에 2.2억의 전세대출 한도가 그만큼 줄어들거나 거절될 위험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너스 통장 한도가 곧 기대출 금액으로 전액 잡힙니다.
잔금일 전에 해지하는 경우 기존 전세대출 조회 결과대로 승인 진행은 가능합니다.
다만 잔금일 당일 해지하면 안되고 잔금일 전 최소 3일전에는 완납하셔야 전산 반영이 됩니다.
해지하지 않고 마통을 메꾼 상황이어도 마이너스 대출 한도 전액 만큼 전산에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즉 사용하지 않아도 마이너스 대출 한도가 2천만원이라면 기대출 금액 2천만원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대출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너스 통장은 실제 사용액보다 약정한 한도 자체가 대출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① 잔금일 전 전액 상환 후 해지하면 전세대출 심사에 유리합니다.
다만 기존 사전조회 한도가 그대로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해지 정보가 신용정보에 반영되기까지 시차도 있습니다.
② 전액 상환해도 마통을 해지하지 않으면 미사용 한도가 부채로 반영될 수 있어 전세대출 한도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③ 연봉 5,995 만원 이라도 전세대출은 보증기관 (HFㆍHUGㆍSGI) , 기존 부채 , 신용도 , 주택 조건에 따라 한도가 달라집니다.
결론적으로 마통을 이용해야 한다면 잔금대출 본심사 전에 전액 상환ㆍ해지하고 , 은행에 재조회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계약금과 권리금 지급 전 전세대출 은행에 마통 개설이 한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마이너스통장을 전액 상환하고 해지하면 전세대출 한도가 기존 조회 금액과 비슷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기존에 조회한 한도가 그대로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세대출 심사에서는 신청자의 연소득뿐만 아니라 기존 대출, 신용점수, 보증기관의 보증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마이너스통장은 실제 사용금액이 아니라 약정한도 전체가 대출 부담으로 반영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2. 기관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마이너스 통장을 해지하지 않으시면 마이너스 통장 개설 시 약정한 대출한도만큼 부채로 잡혀 한도가 깎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