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게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이죠..
연봉이랑 조건이 비슷한데 규모가 더 크고 사람까지 좋다면, 저는 무조건 이직 추천드려요!
출퇴근 시간이 왕복 40분 정도 늘어나는 게 처음엔 걱정되시겠지만, 회사에서 매일 마주치는 사람 스트레스에 비하면 그 정도는 충분히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규모가 더 큰 곳이라면 나중에 경력 쌓아서 다음 단계로 가기에도 훨씬 유리하실 거고요.
무엇보다 '사람이 좋다'는 건 직장 생활에서 정말 큰 복이거든요.
지금 계신 곳에서 마음 고생이 심하시다면, 새로운 곳에서 기분 좋게 다시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어딜 가든 본인이 가장 편안한 곳이 정답입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