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토론회에서 아는 분을 마셨다면 작성자님의 성향에 따라서 좀 다를거라 생각이 될듯하네요. 아는분과 사이가 좋은 상태라면 웃으면서 다가가 인사를 나눠도 괜찮겠지만 조금 친한편은 아니라면 굳이 다가가서 인사를 주지는 않아도 될거라 생각되며 나중에 추후에 만날시 출장토론회에서 본거같은데 간거 맞냐 좀 애매해서 딱히 가서 직접 물어보지는 않았다 라는 식으로 후에 물어봐도 될거라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출장 토론에서 우연히 아는 사람을 보았을 때 그 사람과 어느 정도 친분이 있다면 먼저 아는 척업을 하는 것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별로 그렇게 친분이 없고 친하지 않은 사이라면 그냥 모른 체 해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