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 동안 음악 듣는다고 도파민 중독에 해당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음악 없이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다른 일에 흥미를 잃거나 스트레스, 외로움 등 불안한 감정을 피하기 위해 음악을 듣는 경우 도파민 중독일수도 있습니다. 자가 진단을 통해 확인 가능한데 음악 없이는 감정 조정이 안되는 경우, 음악으로 업무를 미루는 경우, 음악 듣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는 경우, 음악 듣는 시간을 줄이려고 노력했지만 실패한 경우 도파민 중독 증상에 해당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