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소수점 투자할때 90%만 체결금액으로 되는데 10%는 사라지는건가요?

이번에 돈이 좀 부족해서 소수점 투자를 해보려고 하는데 체결금액이 예를 들어 10만원이면 9000원이 되길래 1000원은 다시 들어오는건지 아니면 그냥 수수료로 때가는건지 궁금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체결 시도를 10,000원어치 했어도 체결된 것이 9,000원이고

    정규장이 마무리 되기 전에 나머지 1,000원이 체결되지 않게 되면

    정규장이 마무리 되면 취소가 되어서 1,000원은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절대 사라지거나 수수료로 다 가져가는 거 아니에요! 남은 10%는 그대로 예수금으로 돌아와서 다음 거래나 인출에 쓸 수 있습니다.

     # 왜 금액이 안 맞는가요?

    - 주가가 정해진 단위로만 거래되기 때문입니다. 예: 10만 원 넣었는데 실제 살 수 있는 최대 수량은 9만 원어치뿐이면, 남은 1만 원은 체결되지 않고 계좌에 그대로 남아요.

    - 여기에 수수료·환율 차이가 조금 더해지면서 차이가 생기는 것일 뿐, 전부 다 가져가는 게 아닙니다.

    # 확인 방법

    - 앱에서 예수금·미사용금액을 보면 그대로 남아있어요.

    - 다음 매수할 때 자동으로 합쳐서 쓰거나, 언제든지 출금 가능합니다.

    # 정리하자면

    정확히 나눠떨어지지 않아서 남는 돈일 뿐, 사라지거나 수수료로 삭감되는 거 아니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10%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주식 증거금이며 주식이 주문이 체결되면 예수금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사라지지 않습니다. 소수점 거래는 실시간 거래가 아니며 이런 주문을 모아 증권사에서 한번에 체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기기간중 주가가 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 10%정도는 증거금으로 보유하는 것이지요.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