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사람이 너무 화가나서 혼자있는데서 책상을 엎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드라마에서 사람이 화가나서 책상을 엎었는데,유리 깨지고,물건 부서지고 난장판이 되었어요

왜 화가나면 물건을 부스는 걸 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화가나는데 주체가 안되고 그래서 물건으로 화풀이를 하는게 아닐까요..ㅎㅎ 보통 드라마에 그런 장면 많이 나오긴하죠 저도 많이 봤어요..ㅎㅎ

  • 그렇게 어떤 사람의 폭력성이

    그런 행동으로 드러나는 것이지요?

    사람이 아무리 화가 나도 보통은 그냥 좀 자기 손으로 뭘 치고 그러지 막 뒤엎고 그 정도면 좀… 심한듯요

  • 화가나면 폭력성이 올라오면서 물건을 부수거나 심하면 사람을 때리며 화를 발산하기도 합니다.

    드라마에서 그런 장면이 자주 나오는건 시각적인 효과이기 때문입니다.

    굉장히 화가 많이 났다는 걸 표현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단순 소리만 치는 것보다 물건을 부수는게 더 많이 화가 나 보이니까요.

  • 드라마에서는 이 사람이 화가 났다는 걸 시각적, 자극적으로 표현해야 하다 보니까 그렇게 표현되는 경우가 많죠

    실제로도 그런 사람 있는데, 화가 너무 나다 보니까 이성적 통제가 안 되는 상태에서(화가 너무 나면 감정을 담당하는 뇌 부위가 활성화되고 이성을 담당하는 뇌 부위는 기능이 떨어진대요) 자신의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 파괴적 행동을 하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 화가 남=자신이 무력한 상태니까 물건을 부수는 행위를 통해 자신이 무력하지 않다는 걸 확인하려는 것 같기도 하구요

  • 너무 화가나면 여러가지로 화를 풀 수 있는 방법들이

    있지요. 소리를 지르거나 크게 음악을 듣거나 그러한 자극적인 행동들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건데요 그중에 책상을 엎는것도 하나의 자극적인 행동입니다. 이로인해 스트레스가 풀려 화를 가라앉히는 거지요!

  • 화가나면 화풀이를 해야 화가 가라앉는 것 같습니다.

    물건이 제일 만만해서 물건한테 화풀이를 합니다.베게나 이불이 제일 만만하고요,

    다음으론 책상이나 유리이고요,

    심지어 애완견에게 하는 사람도 있구요,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